인공기 훼손 퍼포먼스를 하고 있는 참가자들
이들은『평양회담은 북한정권의 核폐기, 테러에 대한 사과, 국군포로·납북자 송환, 북한인권 문제 등을 거론하지 못하는 국민기만 깜짝쇼』라며 특히 『盧대통령이 북한의 체제선전극인 아리랑공연을 관람키로 한 것은 대한민국을 배신하고, 국민을 모욕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또 『서해 NLL문제를 회담 의제에 포함시키려는 것은 영해를 포기하는 反헌법적 매국행위로서, 盧정권은 역적정권으로 기록될 것』이라며『해야 할 것은 안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만 골라하는 이번 회담은 「정상(頂上)회담」이 아닌 「비정상(非正常)회담」』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행사에는 라이트코리아 外 자유민주비상국민회의, 북한민주화운동본부,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 6·25남침피해유족회, 6·25참전유공자백골유격대, 자유수호국민운동 등의 단체들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