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10월3일 오후 2시 서울역 광장으로!

흔들리는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기 위한 개천절 국민대회(공동주최: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들, 청교도영성훈련원, 국민행동본부)
김정일의 평화는 '공동묘지의 평화', 노무현의 평화는 '노예의 평화'이다!

1. 민족 축제일인 10월3일 개천절 밤 김정일은 대한민국 대통령을 끌고 가서 민족반역의 광란사기극 '아리랑'을 구경시킵니다. 12만 명의 노예들이 나와서 김일성 김정일 찬양, 미군과 國軍 저주를 주제로 한 매스게임을 벌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이를 참관한다는 것은 김일성 屍身에 절하는 것보다 더한 대한민국에 대한 모욕이고 추행입니다.
2. 노무현 대통령 부부는 남로당 학살자의 딸과 사위인 자신들을 청와대로 보내준 대한민국의 너그러움에 대해서 단 한번도 감사한 적이 없고 오히려 온갖 저주를 퍼부었습니다. 盧대통령은, 한반도의 유일합법국가인 대한민국의 건국을 反국가단체인 북한과 똑 같은 분열정권의 수립이라고 표현한 사람입니다. 그는 20세기 최대의 학살자이자 침략자인 한민족의 원수 모택동을 존경한다면서도 李承晩, 朴正熙 대통령을 집요하게 공격합니다. 대한민국헌법을 '그놈', 애국시민들을 '별놈'이라고 악담한 그는 同族 700만 명을 학살한 북한정권과 김정일에 대해선 단 한 마디도 비판한 적이 없습니다. 이런 사람이 피묻은 김정일의 더러운 손을 잡고 평화를 약속하겠다고 합니다. 그 평화는 가짜입니다. '공동묘지의 평화'이고 '노예의 평화'입니다.
3. 한반도 평화의 결정적 장애물은 대량살상무기 그 자체인 김정일과 그에게 굴종하면서 國益과 國富를 넘겨주었고 이번엔 國土(NLL)까지 양도하려는 노무현, 김대중, 그리고 친북반역세력입니다. 이 한반도 평화파괴세력들이 자기들끼리 주고받는 그 어떤 평화의 약속도 분쟁과 전쟁을 부르는 악마의 속삭임이 될 것입니다.
4. 좌익들의 가장 큰 무기는 거짓말과 선동입니다. 6.25 남침을 북침으로 조작한 자들을 믿으라고 속삭이는 노무현 정권은 수도이전을 신행정수도 건설이라고 속이려 했다가 들통이 나 헌법재판소로부터 위헌판결을 받았습니다. 자신이 미국 대통령과 共有하고 있는 韓美연합사의 戰時작전통제권을 '미국이 독점하고 있으니 나는 전쟁이 나도 국군을 지휘할 수 없다'고 국민들을 기만하곤 연합사 해체 계획을 강행했던 사람입니다. 거짓말 선수들이 내어놓는 평화, 통일안에 대해서 국민들은 무조건 믿지 않아야 할 의무와 권한이 있습니다.
5. 盧대통령이 민족반역자와 무슨 합의를 해오든 그것이 헌법과 진실의 원칙에 위반될 때는 차기 대통령은 물론이고 국민들과 공무원들도 지킬 의무가 없습니다. 우리는 헌법상의 국민저항권을 발동하여 盧대통령의 反헌법-反국가행위를 퇴임 이후에도 반드시 단죄할 것임을 재차 천명합니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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