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보다 더 위험한 정동영

한심무쌍한 정세판단을 하고 있다. 실패한 김구의 北行을 본받잔다!
통일부 장관 출신인 정동영씨는 오늘 “백범 선생이 분단을 막기 위해 1948년 38선을 넘은 지 60년 만에 국가원수가 걸어 군사분계선을 넘은 상징성과 의미는 어떤 일로도 훼손돼선 안된다”며 “대선의 의미에는 바로 철조망이 무너지기 시작한 거대한 변화의 물결을 이어받는 사람이 대통령이 돼야 한다는 시대적 요구가 담겨 있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이 발언은 그가 왜 대통령으로 부적격자인지를 설명해준다. 김구의 北行은 김일성에게 이용당한 실패작이었다. 그 실패한 실험을 본받자고 하는 자가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은 김정일의 對南적화 공작에 걸려 밥이 될 것이다. 철조망이 무너진다고? 김정일 정권이 무너져야 철조망이 무너진다. 한심한 정세판단을 하는 정동영씨는 노무현 대통령보다도 더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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