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에 위반되면 반드시 단죄할 것"

'10월3일 오후 2시 서울역 광장, 10만 명 운집 예상'
노무현·김정일 평양회담의 반역적 행태를 규탄하는 대규모 국민대회가 열린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들, 청교도영성훈련원, 국민행동본부는 10월3일 오후 2시 서울역 광장에서「흔들리는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기 위한 개천절 국민대회」를 개최한다.

국민대회는 1부 기도회와 2부 국민대회로 진행될 예정되며, 10만 명 이상의 참석자를 예상하고 있다.

청교도영성훈련원장 전광훈 목사의 사회로 진행될 1부 행사는 예장통합총회장 이광선 목사가 설교에 나서며 21세기세계선교협의회 총재 백문현 목사가 축도한다.

2부 행사는 이상훈 前국방장관이 대회사를 할 예정이며, 김상철 국비협 의장이 기조연설을,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강연에 나선다.

이들 단체는 사전에 배표한 성명을 통해 『盧대통령이 민족반역자 김정일과 무슨 합의를 해오든 그것이 헌법과 진실의 원칙에 위반될 때는 차기 대통령은 물론이고 국민들과 공무원들도 지킬 의무가 없다』며 『우리는 헌법상의 국민저항권을 발동하여 盧대통령의 反헌법-反국가행위를 퇴임 이후에도 반드시 단죄할 것임을 재차 천명한다』고 밝혔다.

또 『한반도 평화의 결정적 장애물은 대량살상무기 그 자체인 김정일과 그에게 굴종하면서 國益과 國富를 넘겨주었고 이번엔 國土(NLL)까지 양도하려는 노무현, 김대중, 그리고 친북반역세력』이라며 『이 한반도 평화파괴세력들이 자기들끼리 주고받는 그 어떤 평화의 약속도 분쟁과 전쟁을 부르는 악마의 속삭임이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노무현 대통령은 대한민국헌법과 헌법을 지키려는 사람들을 향해선 「그놈」 「별놈」이라고 악담한 그는 同族 700만 명을 학살한 북한정권과 김정일에 대해선 단 한 마디도 비판한 적이 없다』며 『이런 사람이 피 묻은 김정일의 더러운 손을 잡고 약속하겠다는 평화는 가짜이며,「공동묘지의 평화」, 「노예의 평화」』라고 주장했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2007 년 10 월 0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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