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의 반역사령부를 웃음꺼리로 만들자!

10월3일 서울역 광장 국민대회 연설문

평양의 반역사령부를 웃음꺼리로 만들자!
=국민혁명, 국민저항으로 흔들리는 나라를 바로 세우자!

이 자리는 위대한 국민혁명의 현장이다. 국민저항의 현장이다. 여기 모인 사람들은 권력에 굴종하는 백성이 아니고 나라의 주인인 국민이다. 나라를 학살자와 반역자들로부터 지키기 위해서 궐기한 자유투사이다. 독립투사, 반공투사, 산업전사, 민주투사의 맥을 잇는 자유투사이다. 자유는 어떻게 얻어지는가. 진실이 너희를 자유케 한다는 말대로이다.
어제 평양에서 노무현 대통령은 건배사를 하면서 김정일이 만수무강하기를 기원했고, 국정원장과 국방장관이 위하여라고 복창했다. 노무현은 학살자 앞에만 서면 작아진다. 4000만 명을 죽인 모택동을 존경한다더니 700만 학살자 김정일이 오래 오래 살아달라고 했다. 그 자가 오래 살면 무슨 좋은 일이 일어나나? 700만 학살은 너무 적으니 1000만 명을 채워달라는 뜻인가. 탈북자를, 강제수용소에 갇힌 사람들을, 어린이들을, 장애자들을, 기독교인들을 더 죽여 달라고 기원한 것 아닌가? 우리는 하나님에게 부탁해야 한다. 김정일을 빨리 데려가달라고. 김정일이 지옥에 가는 길에 동행하고싶은 사람도 같이 데려가달라고.

오늘 밤에는 12만 명의 노예들이 벌이는 매스게임 아리랑을 노무현 일행이 관람한다. 이는 광란의 사기극, 아동학대극을 구경하는 짓이다. 남을 학대할수록 쾌감을 느끼는 정신이상집단, 미친 놈들이나 볼 공연을 대한민국 대통령이 본다고 한다. 아리랑은 김일성 김정일을 찬양하고 미군 국군을 저주하는 내용이다. 6.25 남침을 북침으로 조작하고, 인민군이 미군 국군을 쏴 죽이는 장면을 보고 노무현 대통령이 국방장관과 박수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이는 김일성 시신 참배보다 더한 반역이다. 대한민국을 추행하는 짓이다. 국가의 혼을 빼는 일이다. 우리는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반역사령부 평양을 무력화시킬 서울사령부가 여기에 있다. 우리 손엔 헌법과 진실, 그리고 성경이 들려 있다.
1. 노 대통령이 어제 군사분계선을 걸어서 넘어간 것은 교도소 담장 위를 걸은 것이다. 담장의 남쪽은 자유와 번영의 세상이고, 북쪽은 학살과 굶주림의 교도소이다. 2300만 명이 수감된 교도소의 악질 소장이 김정일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오늘 김정일과 함께 대한민국 헌법을 위반하는 합의를 하고 오면 우리는 그를 교도소로 보낼 준비를 해야 한다.
2. 어제 노무현 대통령이 잡은 김정일의 손은 700만 명의 피가 묻은 더러운 손이다. 700만 명의 屍身을 깔면 서울에서 마드리드까지다. 11400km이다.
3. 김정일은 인간의 육신과 생명을 갉아먹는 불가사리이다. 영양부족 상태를 만들어 주민 1인당 12년씩의 생명을 단축시켰다. 강건하던 북한주민들을 약골로 만들어 키가 남쪽보다 10cm 이상씩 짧아졌다. 평균수명이 남한사람들은 78세, 북한은 68세이다.
4. 굶다 못한 인민은 사람을 잡아 그 고기를 먹을 때 김정일은 곰발바닥 요리를 먹고 파리에서 공수해온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한 끼에 300만원 하는 밥상, 미화로 3000달러인데 북한사람들은 1달러로 한 달을 산다. 3000달러이면 북한사람이 300년을 살 수 있는 돈이다. 300년분을 한 끼에 먹어치우는 인간을 보고 만수무강하라고 아부한 인간이 노무현이다.
5. 김정일은 해외에 숨겨놓은 비자금 50억 달러를 식량수입에 한 푼도 쓰지 않았다. 연간 3억 달러의 비자금을 옥수수에 구입에 썼더라면 굶어죽은 300만 명을 살릴 수 있었다.
6. 그런데 이 가난뱅이가 수십억, 수백억 달러가 들어가는 핵무기를 어떻게 만들 수 있었는가?
7. 김대중, 노무현, 친북좌익, 그리고 정신 나간 기업인들이 지난 10년간 보내준 50억~100억 달러가 핵개발과 군사력 증강에 전용되었다는 유력한 증거와 증언이 있다.
8. 미국 판사는 핵개발 정보를 소련에게 넘겨준 로젠버그 박사 부부에게 사형판결을 할 때 “당신들 때문에 한국전선에서 미국의 젊은이들이 죽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9. 김대중, 노무현, 從金분자들, 당신들 때문에 4900만 명이 학살자의 손에 쥐여 있는 핵무기로 해서 불안 속에서 살고 있으며, 언젠가는 핵폭탄이 우리 머리 위에서 터져 수십만 명이 죽을지도 모른다.
10. 핵개발 정보 제공자에 사형이 선고된다면, 핵개발 자금 지원자도 사형이나 무기징역에 처해야 하는 것 아닌가? 지금은 그 반역자들이 대한민국 조종실에 들어가 있다. 선거를 통해서 이들을 몰아낼 수 없다면, 헌법과 민주주의의 힘으로 반역을 진압할 수 없다면 우리는 자유, 헌법, 국가를 지키기 위해서 총을 들어야 한다.
11. 교만한 노무현은 조국에 대한 고마움을 모른다. 교만한 자는 감사, 사랑, 분노를 모른다. 남로당 학살자의 사위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대한민국에 감사할 줄 모르고, 남침 때 우리를 구해준 트루먼 맥아더에게 감사할 줄 모른다. 김정일에게 맞아죽고 굶어죽는 동포들을 사랑할 줄 모르고, 700만 학살자 김정일에게 분노할 줄 모른다.
12. 노무현 대통령은 오히려 모택동을 존경하고 김정일에 무릎을 꿇는다. 노 정권은 대한민국과 이승만, 박정희, 애국시민들과 애국단체를 비방 저주하고 태극기를 끌어내리고 한반도기를 올리는 일에 공무원들을 동원하고 세금을 쓴다.
13. 國憲 國基의 수호자가 되어야 할 대통령이 대한민국 의 정통성을 훼손하고 파괴하는 악담을 시리즈로 내뱉는다. 대한민국의 건국을 분열정권 수립, 대한민국 헌법에 대해서는 그놈, 애국시민들을 향해서는 별놈, 국군을 향해서는 ‘인생 썩히는 곳’, 군의 원로들에 대해서 ‘거들먹 거린다’고 상욕을 퍼붓는다. 이 자를 미친 놈, 별놈, 그놈이라고 부르고싶지만 내 입이 더러워질 것 같아 참는다.
14. 그는 국민들을 불행하게 만들었다.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나라가 되어가는 모습에 대해서 한국 국민들의 9%만 만족하고 있어 세계에서 가장 불만이 많은 국민으로 드러났다. 내전이 일어나고 있는 팔레스타인, 레바논 수준이다. 노무현의 막말을 도저히 견디다 못해 외국으로 이민 간다. 돈을 들고 나간다. 노무현 찍고 이민 가는 얌체도 있지만. 올해 외국으로 여행가는 한국인들이 1300만 명에 이르고 150억 달러의 여행적자가 예상된다. 김정일에 아부하는 노무현 꼴을 보기가 싫어서 나간다.
15. 노무현 대통령은 국군을 약화시키고 敵軍을 강화시키는 데 전력을 다했다. 군사적 利敵혐의의 목록은 찬란하고 길다. 휴전선 對北방송 중단. 북한군인들으리 즐거움을 빼앗았고, 김정일의 골치꺼리를 제거했다. 수도권 방언의 최일선인 서해의 휴전선 nll 양도 기도, 남침한 북한 배에 대해서 발포 명령한 군 지휘부 문책. 핵실험 한 그때를 선택하여 韓美연합사 해체. 강도에 포섭된 머슴이 강도가 칼을 들고 안방으로 들어오는 것을 기다렸다가 잠복중인 형사를 쫓아내고는 주인을 같이 터는 꼴이다. 군사훈련 축소, 일방적 減軍 선언, 복무기간 축소 등등.
16. 그는 국가를 빚더미 위에 앉혔다. 對北송전에 10년간에만 25조가 들어가는데도 이를 약속했다. 25조면 대학생들 등록금을 전액 면제해줄 수 있고 신형탱크를 2500대 살 수 있다. 연간 국방예산보다 많다. 5년간 나라 빚이 배로 늘어 300조, 지율 단식에 2조5000억 원 낭비.
16-1. 노 정권의 가장 유력한 무기는 거짓말이다. 한미연합사 해체, 신행정수도 건설을 對국민 사기극으로 추진했다. 김대업을 앞세워 선거에서 이겼다. 이 사기극을 국민의 방송이라고 자처하는 민족의 원수 kbs, mbc가 응원했다. 김대중 거짓말은 치명적이다. 김정일을 만났을 때 김정일이 주한미군은 통일 후까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국제적 사기를 쳤다. 이번에 미국에 갔을 때도 그런 거짓말을 했다. 김정일은 미군이 남북간에 중립화되어 북한정권을 적으로 보지 않으면 있어도 좋다고 한 것뿐이다. 검찰과 선관위가 직무를 유기하니 정권사기단이 집권한 것이다.
17. 노무현은 국가보안법을 폐지하여 박물관으로 보내자고 했는데, 이재정과 노무현을 영구보존처리하여, 박물관으로 보내는 준비를 해야 할 때이다. 민족반역자 김정일의 만수무강을 빌고, 6.25 남침이 있었는지 잘 모르겠다는 자는 문화재가 될 자격이 충분하다.
17-1. 노무현은 사면권을 남용하여 간첩을 풀어주고 수사중인 간첩을 비호, 좌익무장폭동도 비호했다. 평택에선 군인들을 알몸으로 좌익무장폭도들 앞으로 몰아넣어 쇠창과 몽둥이로 얻어맞고 도망다니게 했다. 이상한 위원회들을 만들어 대한민국과 국군과 경찰의 과거와 약점을 캐고 공산혁명 분자를 민주화 운동가로 인정하도록 했다.
18. 노무현은 그러나 수많은 망언과 만행으로써 반면 교사역할을 했다. 세 살 아이부터 여든 넘은 어르신네들을 모두 애국자로 만든 선생이 되었다.
19. 노무현과 그 추종자들을 내란, 이적, 여적죄 등으로 반드시 법정에 세워 단죄해야 한다. 노무현은 반역적 행위를 한 마디로 정리하면 이렇게 된다. 대한민국을 主敵으로 간주하고 김정일 정권을 동맹자로 간주했다. 그리하여 그는 대한민국의 主敵이 되었다. 主敵인 북한정권과 합세하여 대한민국을 敵으로 보고 대항한 자는 與敵罪에 해당하는데 死刑밖에 없다.
20. 노무현의 亂엔 공범, 동조세력이 있었다. 20조원을 월급으로 받는 90만 관료들이었다. 단 한 명만 직을 걸고 참말을 했다. 이재정, 윤광웅 같은 하수인이 있었다. 반역적 권력의 반역 행위를 고발하지 않고 월급을 타간 90만 공무원들은 식민지 근성을 버리지 못한 친일파들이다. 이들의 월급을 회수해야 한다. 단, 한 사람, 노무현을 내란죄로 고발해야 한다는 책을 썼다가 직위해제되었던 국회입법서기관 유세환씨란 義人이 있었음을 기억하자.
21. 그런데 지금 국민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젊은층의 脫좌파 실용화 흐름이 기성세대의 보수결집 흐름과 合流하여 거대한 역사의 大勢를 만들어 도도히 흐른다. 역사의 쓰레기들을 치운다. 분노한 民心이 수구세력들을 청소하고 새로운 질서를 만든다. 인터넷으로 들어가보면 민심의 분노와 자신감을 느낄 수 있다. 김대중씨는 동네북이다. 김정일은 피에로이다. 노무현은 오직 경멸의 대상이다. 전교조 회원도 줄고 있다. 反美감정도 줄고 있다. 젊은이들은 정신을 차리고 기성세대는 더욱 용감해지고 있다. 도망가고 몰리고 비명을 지르고 있는 것은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 세력이다. 이기고 있는 것은 대한민국이고 우리이다. 우리는 나라의 주인 자리를 되찾고 있다. 우리는 더 이상 소수파가 아니다. 우리가 민족사의 主流이고 정통이고 김정일 노무현 세력이 이단이다.
22. 노무현과 김정일이 무슨 합의를 하든지 대한민국 헌법과 진실에 위반되면 반역작당자들을 감옥에 보내고 합의를 지키지 않으면 된다. 납세자들이 독재자를 돕는 세금을 왜 내야 하나? 연방제 통일논의는 대한민국을 赤化하자는 것이고, nll 흥정은 수도권 방언의 최일선인 서해의 휴전선을 무너뜨리자는 것이며, 핵을 포기하지 않는 김정일에 대한 대규모 경제지원은 핵폭탄을 더 만들라는 군사적 利敵행위이다. 국가보안법을 노동당 규약 개정과 연계시켜 없애겠다는 것은 자신들의 반역질에 대해서 면죄부를 받겠다는 이야기이다.
23. 노무현에게 정책이 있다면 우리는 대책이 있다. 국민저항권이다. 우리의 무기는 헌법과 진실이다.
24. 싸우지 않고 반역세상을 끝장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공짜심리를 몰아내어야 한다. 고발하기, 전화걸기, 지갑열기, 발품팔기, 댓글쓰기, 그리고 직계 가족챙기기가 우리의 6대 행동요령이다.
25. 공무원의 굴종을 꾸짖고, 청와대, 군대, 검찰, 선관위, kbs, mbc 기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반역에 동조하지 말라고 충고, 경고, 호소해야 한다.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은 좌익들로부터 집중적으로 고소 고발당하고 있다. 우리도 같은 방법으로 정의의 복수를 해야 한다.
26. 국민혁명은 국민행동이 전제된다. 대동단결해야 한다. 김정일과 그 졸개들에게 반대하고 대한민국에 반대하지 않으면 모두 우리 편이다. 주먹다짐한 사람들끼리도 뭉쳐야 한다. 이혼한 부부도 김정일을 타도하는 데는 뭉쳐야 한다. 부자, 모녀, 친구, 앙숙끼리도 뭉쳐야 한다. 그리하여 대한민국의 조종실을 장악한 반역세력을 몰아내고 이 반역 부패 사기집단을 공직사회와 언론계에서 영구적으로 추방하고 감옥에 보내는 등 대한민국 대청소를 실시한 다음 맑은 마음으로 내년 2008년 8월15일, 대한민국 60년 회갑을 맞아야 한다. 이 날은 명칭도 건국절로 바꾸고 우리가 자랑스럽게 맞아야 한다.

27. 우리에겐 피, 땀, 눈물이 만든 꿈이 있다. 우리는 건국하고 호국할 땐 피를, 산업화를 할 땐 땀을, 민주화 시기엔 눈물을 흘렸다. 이 피, 땀, 눈물이 만들어낸 꿈이 있다.
자유통일로 2300만 노예를 해방하여 자유민으로 만드는 꿈이 있다. 一流국가를 건설하여 모두가 행복하게 살자는 꿈이 있다.
28. 一流국가란 자유가 승리하여 독재자들이 감옥에 가는 나라, 진실이 거짓에 승리하여 김대중 노무현 kbs mbc 등 국민의 원수=좌파권력의 나팔수들이 응징당하고 경멸당하는 사회, 正義가 승리하여 반역, 부패, 사기꾼들을 감옥에 보내는 나라이다.
29. 우리는 할 수 있다. 大選, 總選이 공정하게 이뤄지면 된다. 선관위를 도와주고 격려해주어야 한다. 속지 않으면 된다. 뭉치면 살고 속으면 죽는다.
30. 우리는 이미 이기고 있다. 반역수구좌파세력들이 패주하고 있다. 민심과 여론이 매일, 매일 달라진다. 하늘과 민심과 호국영령들, 그리고 이승만 박정희의 혼백들이 들고 일어났다. 특히 젊은 영혼들이 환상에서, 마취에서 깨어나 대한민국의 품속으로 돌아오고 있다. 시간도 우리 편이다. 역사도 우리 편이다. 진실도 우리 편이다. 남한의 반역세력이 죽으면 김정일도 보급로가 차단되어 죽는다.
31. 진실이 우리를 자유롭게 해준다. 위대한 국민승리의 대장정에 동참하자. 방관자가 되지 말자. 오늘 여기서 우리가 바로 역사를 만드는 주인공이다. 새 역사를 창조하자. 함께 승리하자. 이제 9부 능선까지 왔다. 문전 슛을 잘해야 한다.
승리의 원리는 간단하다. 뭉치면 살고 속으면 죽는다! 뭉치면 살고 속으면 죽는다.

우리 다 같이 자유통일하여 一流국가를 만듭시다. 먼저 자유통일하여 2300만 노예들을 해방하고 이들을 자유민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7000만 한민족이 단결하여 김정일을 단죄하고 一流국가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행복하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 다 함께 승리합시다. 우리는 지금 이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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