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의 對국민 사과를 요구한다

강도에게 안방을 열어준 머슴! 김정일이 無病장수하고 300만을 더 죽여서 1000만 명 학살의 대기록을 세우라는 뜻인가? 우리 납세자는 귀하의 白紙어음을 결제할 생각이 없다.
1. 노무현 대통령은 평양에서 700만 학살정권의 수괴에게 굴종하는 모습을 보여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훼손하고 국민들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였다. 김정일과 합의한 10.4 선언은 기어코 서해 일부를 敵에게 내어주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한민국의 심장부인 수도권 방어의 최일선 NLL을 허물고 공동어로水域으로 바꾸려는 음모이다. 경계선을 面으로 바꾸면 관리가 복잡해지고 반드시 분쟁이 빈발할 것이다. 그때는 수도권이 핵무장한 북한군의 위협에 직접 노출될 것이다. 상호法정비란 미명하에 보안법을 폐지하여 간첩들에게는 반역의 자유, 정권내의 반역자들에겐 면죄부를 주려는 음모도 예견된다.

2. 盧 대통령은 국군포로 및 납북자 송환에 대해선 말도 꺼내지 못했고, 없는 사람이 있는 사람의 재물을 가져가는 것은 당연하다는 의미의 '有無相通의 원칙'을 명문화하여 김정일이 대한민국을 멋대로 뜯어먹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다. 핵무기를 든 학살자에게 수십, 수백조 원에 이를 對北퍼주기 약속을 멋대로 해놓고 이를 평화라고 자랑하는 盧 대통령에게 경고한다. 우리 납세자는 귀하가 끊어준 白紙어음을 결제할 생각이 없다.

3. 盧 대통령은 김정일도 참석하지 않는 만찬장의 건배사에서 '김정일 위원장이 건강하게 오래 사시기'를 기원한다고 했고, 국정원장 등은 김정일의 無病장수를 '위하여'라고 외쳤다. 대한민국의 국가지도부가 조폭두목도 없는 곳에서 조폭두목에게 아부하는 졸개 신세로 전락했다.

4. 김정일이 오래 살면 무슨 좋은 일이 일어나는가? 父子가 합세하여 700만 명을 학살한 것도 모자라니 300만 명을 더 죽여 1000만 명의 기록을 만들라는 뜻인가? 김일성의 남침으로 300만 명, 김정일이 굶겨서 300만 명, 강제수용소에 가두어서 100만 명을 죽였다. 이 惡黨이 죽인 700만 명의 屍身을 한 줄로 널어놓으면 1만1000km를 넘는다. 서울에서 시베리아를 넘어 파리를 지나 마드리드까지 간다.

5. 대한민국의 심장인 헌법을 '그놈', 보수시민을 '별놈', 국군을 '인생 썩히는 곳'이라고 저주의 대못을 박아온 그는 학살자 앞에만 서면 고분고분해지는지 만수대의사당을 방문하여 이런 글을 남겼다. “인민의 행복이 나오는 인민주권의 전당”이라고. 한국의 국회에 해당하는 최고인민회의의 대의원들은 단독 후보에 100%의 투표율로 뽑힌다. 이들은 안건에 대한 결정권이 없고 오직 擧手機(거수기) 역할만 한다. 이승만, 박정희를 독재자라고 욕하였던 사람이 수령독재의 도구를, 主權의 전당이고 행복을 만들어내는 곳으로 보고 있으니 그의 사상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6. 대한민국 국민들은 6.25 부역자의 사위를 대통령으로 뽑았다. 대한민국의 그런 관용과 포용에 감사해야 할 盧 대통령은 기회만 주어지면 대한민국, 李承晩 건국 대통령, 朴正熙 근대화 대통령을 욕하고 있다. 우리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것은, 그런 그가 민족반역자와 학살자한테는 왜 침묵, 굴종하는가이다. 김정일이 박정희 대통령보다 더 민주적이라고 믿고 있다면 사상뿐 아니라 정신감정도 필요하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번 訪北을 통해서 북한의 실상과 김정일의 정체를 간파했을 것이고 대한민국의 힘과 이런 근사한 나라를 만든 기성세대의 피, 땀, 눈물을 이해할 수 있었을 것이다. 앞으로 남은 임기중 대한민국과 보수층에 대해 사죄하는 마음으로 대통령 선거를 공정하게 관리해주길 기대한다. 대한민국을 主敵視하는 태도를 바꾸지 않는다면 국민들도 정당방위 차원에서 그를 대한민국의 主敵으로 간주하고 대응할 것이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 신문로 금호아시아나 빌딩 3층에서 열리는 '趙甲濟의 현대사 강좌'의 오늘(6일) 주제는 '제2차 평양회담 평가'(강사 李東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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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못난 건배사
=결국 김정일이 오래 건강하게 살아서 한민족을 많이 죽여달라는 주문이다.
趙甲濟

대한민국 헌법을 향해서는 그놈, 애국시민들을 향해선 별놈, 국군을 '인생 썩히는 곳', 軍원로를 '미국 바짓가랑이 붙들고 늘어지는, 거덜먹 거리는 사람'이라고 악담해왔던 노무현 대통령이 평양에선 같은 입으로 '김정일 위원장 건강하게 오래 사시라'고 건배사를 했다고 한다. 그것도 당사자가 없는데서 했으니 이런 아부가 없다. 이 건배사에 국정원장과 국방장관이 '위하여'라고 뒷받침했다니 평양에 대한민국은 없었다.

김정일이 오래 살면 주민들은 맞아죽고 굶어죽는다. 핵무기, 화학무기, 세균무기는 在庫가 늘어난다. 탈북자들은 계속해서 총을 맞는다. 남한의 친북세력은 행패를 계속한다.

결국 노무현 대통령은 '김정일 위원장은 건강하게 오래 살면서 한민족을 계속해서 학살해달라'는 주문을 한 셈이다. 지금까지 노무현 대통령의 상대는 김영남이지 김정일이 아니다. 그는 赤都에서 김정일의 졸개로 대우받고 있다. 정상회담이란 말은 부정확하지만, 그런 형식을 갖추었으면 만찬장엔 반드시 김정일이 나와야 한다. 무례를 저지른 학살자에게 아부한 노무현 대통령의 앞날은 그 만찬사로 대충 예약이 되었다. 아래 분노한 댓글을 읽어보면 그림이 그려진다.

일말의 애국심과 양심이라도 있는 인간이었다면 그런 못난 낱말을 선택하진 않았을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이 말에 하늘이 분노할 것이다. 아무래도 김정일을 빨리 데려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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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위원장 건강하게 오래 사셔야 …` [중앙일보]
노 대통령 전격 건배사에 모두 일어나 `위하여`

노무현 대통령이 2일 저녁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주최한 공식 환영 만찬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건강을 기원하는 건배사를 했다. 김 국방위원장은 만찬에 참석하지 않았다.

평양 중심가의 목란관에서 오후 7시에 시작된 만찬의 열기가 한껏 고조된 오후 8시35분쯤이었다.

김만복 국정원장, 김장수 국방장관, 김정길 대한체육회장, 배기선 대통합민주신당 의원 등이 앉은 테이블에서 북측 관계자들까지 합세한 '위하여' 건배 제의가 터져 나왔다.

구본무 LG 회장 등 기업인들도 함께 일어났다.

문정인 연세대 교수, 백종천 청와대 안보실장 등이 앉은 테이블에서도 참석자들이 모두 일어나 '위하여' 함성을 질렀다. 만찬장은 테이블마다 경쟁적으로 건배 제의를 하는 분위기가 됐다.

이때 헤드 테이블에 앉아 있던 노 대통령이 갑자기 술잔을 들고 마이크를 잡았다.

노 대통령은 '오늘 저녁에 여러분들이 건배하는 것을 보니 신명이 좀 나는 것 같다'며 '다 같이 기분을 풉시다'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어 '남북한 간에 평화가 잘되고 경제도 잘되려면 빠뜨릴 수 없는 일이 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 하시고, 또 김영남 상임위원장이 건강해야 한다'며 '좀 전에 건배사를 할 때 두 분의 건강에 대해 건배하는 것을 잊었다'고 했다.

노 대통령은 '신명 난 김에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김영남 상임위원장, 두 분의 건강을 위해 건배를 합시다'라며 '위하여'를 선창했다.

그러자 만찬 참석자들이 모두 일어나 '위하여'를 외친 뒤 박수를 쳤다.

자리로 돌아온 노 대통령은 환한 얼굴로 맞이하는 김 상임위원장과 잔을 다시 한번 부딪쳤다. 만찬장에는 때마침 '반갑습니다'라는 노래가 울려 퍼졌다.

노 대통령이 김 국방위원장의 건강을 기원하는 대목에서 만찬장은 일순 고요해졌고, 북측 관계자들 가운데는 '남측 언론에서 문제 삼지 않겠느냐'고 우려를 표시하는 사람도 있었다.

만찬은 2시간10분 만인 오후 9시10분에 끝났다.

만찬 메뉴는 게사니구이(수육과 비슷한 요리), 배밤채(배와 밤을 채썬 것), 오곡찰떡, 과줄(쌀과자), 김치, 잉어배살찜, 소갈비곰(갈비찜 종류), 꽃게 흰즙구이, 송이버섯 완자볶음, 대동강 숭어국과 흰밥이었다.

후식으로는 수박과 성천 약밤구이가, 만찬주로는 고려개성인삼주와 들쭉술.룡성맥주.동양술(고량주의 일종)이 나왔다.

평양 공동취재단, 서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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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구보다 더한 노무현의 공산독재 찬양


인민의 불행이 나오는 독재악법의 전당. 노무현 일당은 과연 북한 주민들이 이제 더 얼마나 죽어야 현실을 현실로 받아들일 것인가.
김운주


노무현대통령이 만수대의사당을 방문하고 나서 방문책자에 “인민의 행복이 나오는 인민주권의 전당”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사실 강정구 교수가 만경대를 방문하고 나서 남긴 감상글보다 한 수 위의 독재자 찬양이다.


만수대의사당을 인민주권의 전당이라고 표현했는데 과연 북한의 의사당이 주민들의 의사와 견해가 반영되고 합의되는 인민주권 기관이란 말인가. 남한의 국회의원격인 북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은 인민의 복무자들이 아니라 철저히 김부자 에게 공헌하거나 충성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외면상 인민선거구에서 선출된 대표들이라고 하지만 실제는 100% 찬성 투표로 만들어지는 독재선거 결과물에 지나지 않다. 때문에 해당 구역 주민들은 자기들의 손으로 뽑는 대의원들이 사전에 누구인지 알 수도 없으며 애당초 관심도 가지지 않는다. 좀 더 정확히 설명한다면 당중앙 조직부 간부과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합작품에 지나지 않는 자들이다.


그렇게 선발된 그들조차 국가정책 결정권이 전혀 없고 다만 최고인민회의 결정 과정에서 거수 가결권만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만약 그 자리에서 인민의 행복에 위반되는 정책이라고 하여 손을 들어 찬성하지 않는다면 대의원으로서의 자격은 물론 목숨이라도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



인민의 행복이 나오는 전당이라고 했는데 고난의 행군시기 300만이 굶어죽고 정치범 수용소에 수십만이 수감되고 탈북자가 속출하고 있는 것도 과연 인민의 행복인가. 북핵문제로 국제정세가 불안해질 때도 그 만수대의사당에서 북한 정권은 최고인민회의 공식 결정으로 자기들의 핵 권리를 주장했다. 분단 이후 남한을 무력통일 하기 위한 적화통일도 바로 거기에서 계속 채택돼 오지 않았던가.



범죄의 전당, 독재의 전당, 불행의 전당, 분단의 전당을 대한민국 대통령은 조선중앙텔레비죤 방송국 카메라 앞에서 “인민의 행복이 나오는 인민주권의 전당”이라고 했으니 그 글을 보는 북한 주민들이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노무현 대통령은 본의가 아니든 본의이든 북한의 김정일 정권을 숭배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이는 곧 김부자 신격화의 증거물로 되기도 했다.



또한 노무현 대통령은 김정일이 오래 살아야 평화도 있고 번영도 있다고 했다. 김정일의 생존은 곧 분단이고 민족의 불행이다. 노무현 대통령 말대로 한다면 김정일이가 통일이고 평화이고 우리 민족의 번영이란 말인가. 노무현 일당은 과연 북한 주민들이 이제 더 얼마나 죽어야 현실을 현실로 받아들일 것인가. 남한에 있는 탈북자들이 앞장서서 이를 용서치 말아야 한다. 노무현 대통령이 남한으로 돌아오는 날을 저주의 날, 규탄의 날로 부각시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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