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를 비롯한 정권홍보방송들이 反헌법적, 反국가적, 反인륜적, 反시장적 10.4 선언을 미화하는 데 全力을 다하고 있다. 2002년 大選, 2004년 탄핵政局에 이은 세번째 발작이다. 이번은 상황이 근본적으로 다르다.
1. 청장년층의 脫좌파 실용화 흐름과 기성층의 보수결집 흐름이 合流하여 남북한 좌파 퇴조의 大勢를 형성하였다.
2. 李明博 후보의 지지율이 汎與圈 후보를 3~4배로 앞서고 있다.
3. 김정일이 믿을 수 없고 망해가고 있다는 여론이 굳어졌다.
4. 盧 대통령의 인기가 올라가는 것이 좌파 大選 후보를 이롭게 한다는 보장이 없다.
5. 인터넷은 거의 우파 네티즌과 논객들에 의해 장악되었다.
KBS와 MBC의 선전방송을 무력화시킬 有力한 수단은 인터넷이다. 텔레비전이 정규군이라면 우파 인터넷 언론은 일종의 애국 게릴라들이다. 인터넷 언론에서 소비자는 신문독자나 텔레비전 시청자와 달리 수동적이지 않고 적극적이다. 인터넷은 정보와 의견을 주고받는 쌍방향 매체이다. 이 과정에서 형성되는 여론은 경쟁을 통해서 살아남은 것들이고, 자신의 주체적인 知的 활동에 의해서 자신의 것이 된 생각들이다. 방송과 신문을 통해서 얻는 정보나 지식과는 질이 다르다.
우파 인터넷 언론에 의한 편파 왜곡 방송 공격이 이미 시작되었다. 한 달쯤 지나면 KBS 등 권력의 나팔수들은 KO 상태가 될지 모른다.
우파 인터넷, 권력 나팔수들에 총공격 시작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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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08, 1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