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에 따르면 어제 이명박 후보를 만난 한나라당의 전 대통령 후보 李會昌씨는 盧武鉉 대통령과 金正日 회담과 관련, 李 후보에게 ‘黨이 이번 회담에 대해 짚을 것은 제대로 짚고 비판도 하고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 같다. 北核폐기와 경협을 연계해야 한다’며 철저 대응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李會昌 전 총재는 남북관계를 가장 걱정하고 있다. 그가 대통령 선거에 나설 일이야 없겠지만, 한 가지 한나라당과 李明博 후보가 北核문제에서 도저히 희망이 없다고 판단하면 결단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李 전 총재가 대외적으로 北核문제에 대해서 좀더 적극적으로 발언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한다.
李會昌, 李 후보에 北核 엄정 대응 주문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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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09, 1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