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도가 높다면 모르되 지금처럼 남북 화해무드가 절대선으로 인식되는 상황에서 북한과 대치한다는 건 한 마디로 대통령되기 싫다는 거다. 지금은 때가 이르다. 제일 좋은 때는 언젠가? 당선되고 나서다.
한번 돌아보자. 언제부터 남북 화해무드가 절대선이 되었는지.
좌파가 정권을 잡아 방송언론매체를 통제하고부터다. 이때부터 방송사가 전방위로 자극적 영상을 배치, 마치 남북이 평화통일이라도 하는 양 분위기를 띄웠고, 그것이 10년이나 이어지니 국민들이 이성을 잃어버린 것이다.
방법은 하나뿐이다. 한번 어그러진 이성을 되돌리려면 방송으로 다시 되돌리는 수밖에 없다. 방송을 어떻게 장악하느냐? 정권잡는 방법밖에 없다.
일단 지금은 이명박에 대해선 비판을 자제하자. 정권 잡고, 총선에서 과반수 여당이 될 때까지는 최대한 비난을 자제하자.
大選을 이긴 뒤에도 그가 북한에 대해 해이한 모습을 보인다면 그때 비판해도 늦지 않다.
지금은 딱히 李明博을 욕할 수가 없다
- 6펜스(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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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09, 1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