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과 386의 원조교제

철부지 소녀 소년들을 부추겨 홍위병 난동을 만든 모택동, 사로청을 권력의 주구로 이용하는 김정일이 이 부분의 선배이다.
386과의 원조교제에 빠져 나라를 말아먹고 있으니


노무현의 통치구조는 386 親北反美 좌빨세력과의 원조교제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취임초부터 청와대 386참모들과 아침부터 저녁까지 함께 지내면서, 원숙한 경륜을 가진 보좌진들과는 벽을 쌓고 지내면서 국정을 농단하면서, 드디어 나라를 통채 김정일에게 바치기에 이르렀다.

원조교제는 원래 자신감 없고 콤플렉스에 찬 성인남성이 성인여성과는 성관계를 유지할 자신이 없기 때문에 나이 어린 소녀들에게 돈을 주고 성적욕구를 충족시키는 행위다. 노무현 역시 동년배를 비롯한 원숙한 성인들과는 대화를 해도 절대로 져서는 안된다는 강박감 때문에 정상적인 대화나 교류가 불가능한 이상성격의 소유자임이 틀림없다.

더더구나 그의 언동을 보면 어른에게서 자연스럽게 배우는 예절 같은 것이 전혀 없어 한 마디로 본 데 없는 짓을 일삼고 있는 것이다. 역사적으로 볼 때 중국의 모택동도 집권 후에 혁명동지들과의 정상적인 관계보다 철없는 젊은 학생들로 구성된 홍위병들을 선동하여 권력을 유지했기 때문에 원조교제의 원조라고 할 수 있겠다. 따라서, 노무현이 중국을 방문하여 모택동을 존경한다고 말한 것은 결코 의례적인 공치사가 아니라 마음 속의 스승으로 삼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그 앞에만 가면 방실방실 웃으면서 꿈벅죽는 김정일 역시 사로청 등 자기보다 나이어린 청년,학생들을 여러 기관에 박아 권력기반을 유지하고 있으니 이 역시 원조교제의 달인이라고 볼 수 있겠다. 원조교제는, 경찰에 적발돼 패가망신으로 끝장 나듯이 노무현 김정일의 원조교제 역시 그렇게 될 것이다.

아까운 세금과 주민 착취한 돈으로 왕의 남자들을 먹여 살리는 데 치중하면서 정신적 퇴폐적 쾌락에 중독되다 보니 인류 공통의 가치인 인간존중의 길에서 멀어져 인간백정짓과 이를 두둔하는 일을 일삼다 국정을 피폐케 하여 자신과 그 무리들이 멸망의 길로 걷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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