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의 가치를 담은 헌법을 '그놈', 보수시민들을 '별놈', 군대를 '인생 썩히는 곳'이라고 악담했던 노무현 대통령이 2년 전의 聯政제의를 수류탄 투척에 비유했다. 그는 한 親與 인터넷 매체와 한 인터뷰에서
“(적을 향해) 수류탄을 던졌는데 데굴데굴 굴러 우리 진영에서 터져 버린 것”이라며 “아주 뼈아프게 생각한다. 앞으로 수류탄은 함부로 던지지 말아야 한다”고 회고했다고 한다. 이러니 '놈현스럽다'는 말이 나오지 않겠는가?
우리가 일방적으로 양보하여 생긴 서해상의 NLL을 우리가 일방적으로 그은 선이라고 거짓말 한 노무현 대통령의 입을 향해서 이젠 국민들이 수류탄을 던질 차례이다. 진실의 수류탄을!
이젠 청와대를 향해 수류탄을 던질 때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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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11, 23: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