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은 경계선 인격 장애자"

정신과 의사의 주장: "더 몰리면 왜 나를 뽑아주었느냐고 국민들에게 책임을 전가할지도 모른다"
어제 김영삼 전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을 사실상 정신이상자라고 규정하는 성명서를 냈다. 의사들은 작년부터 그런 주장을 해왔다(아래 기사 참조). 대통령을 뽑을 때는 반드시 정신감정서를 공개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유권자들이 어리석으면 반역자, 정신이상자, 사기꾼을 대통령으로 뽑는다.

------------------------------------------------------
인간흉기 노무현의 입, 위험한 발적(2006년12월)


노무현 대통령의 어제 발작적 발언은 이 사람의 정신상태를 다시 의심하게 만든다. 이미 독설로써 한 기업인을 자살로 몰았던 대통령이다. 그의 말을 들으면 심장병이 도질 것 같아 항상 9시 뉴스를 조심한다고 말한 60대 정상인도 있다. 그의 얼굴을 보기 싫어 캐나다로 이민왔다는 사람들을 뱅쿠버에서 세 명이나 만난 적도 있다. 그는 교양 있는 국민들에게는 바이러스보다도 더한 건강위해요인이고 일종의 인간凶器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정상인의 사고와 가치관을 이탈한 행동을 너무 자주 한다. 비정상적인 인간을 흔히 정신이상자라고 부른다. 전문의사들의 진단 없이 盧 대통령을 향하여 그런 표현을 하면 '근거 없는 비방'이란 비판이 쏟아질 것이니 그 단어는 쓰지 않기로 한다. 盧 대통령과 같은 정신상태를 가진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아준 사람들의 사고와 가치관도 정상이라고 할 수 없다. 盧대통령은 이 자리에선 정상적인 이야기를 하고 저 자리에선 정신 나간 사람처럼 말한다. 기복이 대단히 심하다. 천당과 지옥의 차이라고 할 순 없겠지만. 한 헌법학자는 정신적인 장애를 가진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아선 안되는데 그것을 검증하고 차단할 방법이 현 법체계에 없다는 점을 걱정했다.

盧 대통령은 유사시 전쟁을 결단해야 하는 자리이다. 그는 국군통수권자이다. 김정일의 핵무장을 저지해야 하는 이유는 그가 비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쉽게 말하면 미친 놈이기 때문이다. 김정일이 오늘 밤에 발작하여 내일 아침에 북한군에 대해서 남침을 명령하면 전쟁이 일어나게 되어 있다. 독재국가가 전쟁을 자주 하고 민주국가가 전쟁을 결심하기 어려운 이유이다. 남북한의 군통수권자가 다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으니 한반도의 평화도 아슬아슬하다. 많은 한국인들은 북한군이 남침할 때 盧 대통령이 국군에 대해서 '싸워라'고 말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자신이 없어 한다.

盧 대통령 측근들 중엔 6.25 남침 때 국군이 저항하여 赤化통일을 막았다고 원통해 했던 사람들이 많다. 이런 집단이 정권을 잡고 국군을 이상한 방향으로 끌고 가는 것을 본 한국인들은 盧 대통령이 물러나기 전까지는 '국군이 과연 북한군 남침을 막아줄 것인가' 걱정하면서 악몽을 꿀 것이다. 그런 盧 대통령이 그만두고싶다고 하면 절대로 말려선 안된다.

인간은 일단 인격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정상이어야 대화가 된다. 盧 대통령과 국민 사이엔 대화가 불가능하다. 정상과 비정상 사이엔 대화가 되지 않는다. 모진 말로써 한 국민을 자살로 몰아놓고도 아무런 사과나 유감 표현도 하지 않는 인간과 어깨가 약간만 부딪쳐도 '아, 미안합니다'라고 말하는 시민 사이엔 대화가 불가능하다. 대통령과 국민 사이의 이런 不信관계는 대통령이 물러나기 전에는 절대로 해소될 수 없다. 이런 근원적 불신을 갖고 있으므로 국민들은 盧 정권의 어떤 정책도 믿지 않고 逆발상과 逆반응을 한다. 그래서 정책이 먹히지 않는다.

약90만 명의 공직자들이 연간 약20조원의 국민세금을 월급으로 받는다. 이들이 비정상적인 대통령의 부당, 불법한 명령을 맹종하는 바람에 한국에 위기가 왔다. 비정상적인 대통령의 불법-부당한 명령에 대해서 공직사회가 불복종을 선언해야 나라가 정상적으로 가동한다. 그런 소금 역할을 하는 공직자가 지금까지 단 한 사람도 나타나지 않았다. 여기에 한국 민주주의의 위기가 있다. 비정상적인 대통령의 手足이 되어 나라와 국민들을 괴롭히는 공무원들은 '방관의 죄'를 범하고 있다. 어디 한번 두고 보자!

==========================================================
재록: 한 정신과 의사의 노무현 정신감정

'경계선 인격장애자: '더 몰리면 왜 나를 뽑아주었느냐고 국민들에게 책임을 전가할지도 모른다'


오늘 저녁 모임에서 한 정신과 의사는 노무현씨를 '境界線(borderline) 인격장애자'라고 표현했다. 思考와 가치관의 경계선을 넘나드는 불안정한 多重인격이란 것이다.

이런 인격은 어린 시절(3~5세)의 비정상적인 성장환경에서 형성된다. 가장 큰 특징은 주체성이 없다는 점이다. 때문에 여기선 이런 말, 저기 가선 저런 말을 한다. 주체성이 없으므로 자존심이 없다. 남자답게 책임을 지는 일이 없다. 책임전가가 이런 성격의 큰 특징이다. 사행성 성인오락실 사건에 대해서 언론이 제대로 보도하지 않았다고 책임을 떠넘긴다. 북한정권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선 언론이 너무 과장한다고 책임을 전가한다. 인간은 책임을 져야 반성을 하고 발전이 있다. 책임전가와 변명만 하는 인간은 나이가 들어도 인격이 성숙되지 않는다.

그가 국군통수권자로서 가장 중요한 권한인 북한군 남침시의 韓美연합군 작전지휘권을 미국과 한국이 共有하고 있는데도 '미국이 독점하고 있고 한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자기 군대에 대한 작전권도 없는 나라이다'라는,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거짓말을 계속하고 있는 것은, '내가 잘못 알았다'는 말 한 마디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변명이나 말장난이 안통하면 그는 거짓말과 억지로 밀어붙인다. 의사는 이렇게 말했다.

'나중에 가면 노무현씨는 왜 나를 뽑아주었느냐고 국민들에게 책임을 전가할지도 모른다'

이런 사람은 다른 사람들과 두루두루 어울리는 원만성이 부족하다. 자신과 꼭 맞는 사람 하고만 교제하려고 한다. 이는 자신의 自我(ego)를 토막 내는 현상이다. 코드 人事가 그런 심리상태를 대변한다.

주체성이 없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 청중들이 가장 좋아할 만한 말을 골라서 함으로 일관성이 없다. 애국단체 대표를 만나면 그 사람에게 맞추어주는 이야기를 함으로 그 대표가 바깥에 나와선 '만나보니 다르더라'고 좋아했다가 며칠 뒤 흘러나오는 좌익성 발언에 어리둥절하곤 한다.

盧씨의 문제는 이런 인격장애 상태에서 인류역사의 가장 병적인 이념에 물들었다는 점이다. 인격장애와 이념장애가 겹친 사람이 경제규모 제11위권의 나라에서 대통령에 뽑혔다. 이런 2중 장애자를 대통령으로 뽑아준 국민들이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서 이 위기를 넘길 순 없다.

어떤 代價를 지불해야 하는가? 이 정신과 의사는 '家長이 비정상적이면 그 집안 사람들이 얼마나 마음 고생을 많이 하겠는가'라고 말했다. 한국인에만 있는 병중에서 '홧병'이란 것이 있다. 노무현씨로 해서 많은 국민들이 홧병에 걸려 있다는 이야기이다. 홧병에 걸리면 육체적 건강에도 장애가 온다.

시청광장, 서울역 앞으로 모여드는 애국시민들의 공통점은 노무현씨에 대해서 화가 치밀어 실내에 머물고 있을 수 없다는 점이다. 국민들을 상대로 '별놈'이란 욕을 공개적으로 퍼붓고 그러다가 李哲承 선생으로부터 '상놈의 정권'이란 꾸중을 들은 노무현씨는 텔레비전으로 중계된 惡談으로 한 기업인을 자살로 몰고갔던 인물이다.

노무현씨 같은 사람을 교정하는 방법은 압도적 힘 앞에 세우는 것이다. 이런 비정상적인 길을 계속해서 달려가다가는 법정이나 감옥으로 갈지 모른다는 것을 자각하도록 하여 살 길을 찾도록 몰아세우는 것이다. 국민들의 총궐기와 여론의 등돌리기, 그리고 불복종운동, 고발운동, 퇴진운동 같은 것들이다. 국민행동본부의 노무현 고발서명 운동도 그 중의 하나이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