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군의 딸이다" "NLL은 우리가 일방적으로 그었다" 등등.
1.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북한정권은 朝鮮이 아니다. 민족사의 전통을 깡그리 부정하고 민족사를 金日成 個人史로 바꿔친 자들이 朝鮮을 국호로 가져갈 자격은 없다. 인민이 주인이라고? 웃긴다. 수령이 주인이다. 민주라고? 전체주의이지. 공화국이라고? 공화국은 그 구성원이 함께 나라의 주인으로서 나라를 운영하는 제도이다. 북한정권은 수령이 이끄는 집단일 뿐이다. '김일성 수령 전체주의 집단'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보다 더 정확하다.
2. '행동하는 양심': 金大中씨는 그렇게 자신을 호칭했다. 수많은 친인척과 측근들의 뇌물 관련 범죄로서 역대 대통령중 가장 부패한 것으로 판명된 그는 국민들을 속이고 敵將에게 최소 5억 달러의 불법 비자금을 넘겨주도록 했다. '행동하는 양심'이 아니라 '행동하는 욕심'이자 '행동하는 叛心'에 더 가까웠다.
3. '新행정수도' 건설: 盧武鉉 후보는 행정부처뿐 아니라 청와대와 국회를 이전한다고 말하면서 이를 '首都이전'이나 '遷都'라고 하지 않고 '행정수도'라고 하여, 즉 행정기능만 옮기는 것처럼 속임수를 썼다..
4. 열린우리당: 盧武鉉대통령을 추종하는 이 좌파정당이 우리당이라고? 더구나 우리당이라 불러달라고? '너희당'이라고 해야지 왜 '우리당'이라고 부르나? 이것은 많은 국민들에게 거짓말을 강요하는 속임수였다.
5. 나는 아버지: 春香傳에 이런 대목이 있다. 방자가 이몽룡에게 신세타령을 하니 이몽룡이 '통성명 하고 지내자'고 달랜다. 방자는 이몽룡에게 '나의 성은 아, 이름은 버지이니 그렇게 불러달라'고 한다. 주인이 종을, '아버지'라고 불러야 할 판이다. 이몽룡이 그렇게 하지 못하겠다고 하니 방자는 어둠 속에 숲으로 달아난다. 길을 잃은 이몽룡은 할 수 없이 '아버지'라고 부른다.
6. 평양에는 '주체사상의 중심은 사람이다'란 구호가 적혀 있다. 주체사상의 중심은 김일성 김정일이 사람은 틀림이 없는데, 북한에서 사람다운 생활을 한 이는 이 둘뿐이다. 나머지는 노예이고 동물일 뿐이다. '주체사상의 중심은 독재자이다'가 맞다.
7. 김희선 의원: '나는 독립군의 딸이다'. 진실은 '나는 독립군 잡던 만주 경찰관의 딸이다'였다.
8. 참여정부: 코드가 같은 사람들끼리만 해먹고 '민족반역자끼리' 작당한 참여배제정부였다.
9. 'NLL은 우리가 일방적으로 그었다': 진실은 'NLL은 우리가 일방적으로 양보한 선이다'이다.
10. '나는 戰時 작전통제권을 갖고 있지 않다': 진실은 '나는 戰時작전권을 미국 대통령과 공유하고 있다'이다.
11. '인민의 행복이 나오는 인민主權의 전당': 북한의 최고인민회의 의사당은 '인민의 불행이 나오는 인민말살의 전당'이다.
12. '우리민족끼리'와 '민족공조': '우리민족반역자끼리' 反민족공조.
13. '불법大選자금이 李會昌의 10분의 1만 되어도 그만둔다': 그만두지 않았다.
14. 廣幅정치, 仁德정치: 폐쇄정권의 학살정치.
15. 'NLL을 지켜냈다'(국방장관): NLL은 펑크 났다.
*결론: 좌파들은 거짓말을 중요한 정책 수단으로 쓴다. 거짓말을 180도로 한다. 들통 나도 밀고 나간다.
1.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북한정권은 朝鮮이 아니다. 민족사의 전통을 깡그리 부정하고 민족사를 金日成 個人史로 바꿔친 자들이 朝鮮을 국호로 가져갈 자격은 없다. 인민이 주인이라고? 웃긴다. 수령이 주인이다. 민주라고? 전체주의이지. 공화국이라고? 공화국은 그 구성원이 함께 나라의 주인으로서 나라를 운영하는 제도이다. 북한정권은 수령이 이끄는 집단일 뿐이다. '김일성 수령 전체주의 집단'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보다 더 정확하다.
2. '행동하는 양심': 金大中씨는 그렇게 자신을 호칭했다. 수많은 친인척과 측근들의 뇌물 관련 범죄로서 역대 대통령중 가장 부패한 것으로 판명된 그는 국민들을 속이고 敵將에게 최소 5억 달러의 불법 비자금을 넘겨주도록 했다. '행동하는 양심'이 아니라 '행동하는 욕심'이자 '행동하는 叛心'에 더 가까웠다.
3. '新행정수도' 건설: 盧武鉉 후보는 행정부처뿐 아니라 청와대와 국회를 이전한다고 말하면서 이를 '首都이전'이나 '遷都'라고 하지 않고 '행정수도'라고 하여, 즉 행정기능만 옮기는 것처럼 속임수를 썼다..
4. 열린우리당: 盧武鉉대통령을 추종하는 이 좌파정당이 우리당이라고? 더구나 우리당이라 불러달라고? '너희당'이라고 해야지 왜 '우리당'이라고 부르나? 이것은 많은 국민들에게 거짓말을 강요하는 속임수였다.
5. 나는 아버지: 春香傳에 이런 대목이 있다. 방자가 이몽룡에게 신세타령을 하니 이몽룡이 '통성명 하고 지내자'고 달랜다. 방자는 이몽룡에게 '나의 성은 아, 이름은 버지이니 그렇게 불러달라'고 한다. 주인이 종을, '아버지'라고 불러야 할 판이다. 이몽룡이 그렇게 하지 못하겠다고 하니 방자는 어둠 속에 숲으로 달아난다. 길을 잃은 이몽룡은 할 수 없이 '아버지'라고 부른다.
6. 평양에는 '주체사상의 중심은 사람이다'란 구호가 적혀 있다. 주체사상의 중심은 김일성 김정일이 사람은 틀림이 없는데, 북한에서 사람다운 생활을 한 이는 이 둘뿐이다. 나머지는 노예이고 동물일 뿐이다. '주체사상의 중심은 독재자이다'가 맞다.
7. 김희선 의원: '나는 독립군의 딸이다'. 진실은 '나는 독립군 잡던 만주 경찰관의 딸이다'였다.
8. 참여정부: 코드가 같은 사람들끼리만 해먹고 '민족반역자끼리' 작당한 참여배제정부였다.
9. 'NLL은 우리가 일방적으로 그었다': 진실은 'NLL은 우리가 일방적으로 양보한 선이다'이다.
10. '나는 戰時 작전통제권을 갖고 있지 않다': 진실은 '나는 戰時작전권을 미국 대통령과 공유하고 있다'이다.
11. '인민의 행복이 나오는 인민主權의 전당': 북한의 최고인민회의 의사당은 '인민의 불행이 나오는 인민말살의 전당'이다.
12. '우리민족끼리'와 '민족공조': '우리민족반역자끼리' 反민족공조.
13. '불법大選자금이 李會昌의 10분의 1만 되어도 그만둔다': 그만두지 않았다.
14. 廣幅정치, 仁德정치: 폐쇄정권의 학살정치.
15. 'NLL을 지켜냈다'(국방장관): NLL은 펑크 났다.
*결론: 좌파들은 거짓말을 중요한 정책 수단으로 쓴다. 거짓말을 180도로 한다. 들통 나도 밀고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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