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 NLL 死守를 국민들이 응원하자!

11월6일(火) 오후2시 서울시청광장에서 'NLL 死守 국민대회'가 열립니다.
'NLL 死守 국민대회'가 11월6일(火) 오후2시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립니다
-수도권의 생명선 NLL을 허물면 2000만명이 위험해진다. 국민들이 궐기하여 국군과 손잡고 서해의 최일선 NLL을 지켜내자!


1. 서해의 휴전선 NLL은 우리가 일방적으로 그은 것이 아닙니다. 1953년 7월27일에 휴전할 때 유엔군은 서해상의 모든 섬들을 장악하고 있었습니다. 이 섬들을 북한측에 다 넘겨주고 남쪽으로 내려와 합리적으로 그은 것이 NLL입니다. 그 뒤 북한도 NLL을 인정하였고, 1991년 남북기본합의서에서 통일 때까지는 이 선을 지키기로 합의했습니다. 그럼에도 盧 대통령이 'NLL은 우리가 일방적으로 그었다'고 말한 것은, 반역자 김정일과 합세하여 NLL을 허물기로 합의한 10.4 선언을 우리 국군이 반대하지 말라는 협박입니다.
2. NLL은 대한민국의 생명선입니다. 인천, 서울, 서해안 항만을 지키는 최일선입니다. NLL을 허물고 공동어로구역이나 평화수역을 만들면 북한군은 수시로 분쟁을 일으킬 것입니다. 우리가 강경대응하면 저들은 핵무기로 위협할 것입니다. 경계線을 面으로 만들면 반드시 대규모 충돌이 일어납니다. NLL은 영토선과 같으므로 임기를 4개월 남겨놓은 대통령이 반역자와 합의하여 고칠 수 없습니다. 절대로 막아야 합니다.
3. 10.4 선언의 바탕이 된 '우리민족끼리' 노선은, 북한문서에 따르면 '김정일을 민족의 지도자로 모시고 주한미군을 몰아내고 연방제 통일하자'는 뜻입니다. '우리민족반역자끼리' 작당하여 영토를 김정일에게 상납하려는 음모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김영삼 전 대통령도 성명을 발표하여 '노무현은 정상이 아니고 利敵행위를 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4. 국군은 남북한의 좌익들 사이에 끼여 마음고생을 많이 합니다. 국군이 스스로 국가생존의 생명선 NLL을 허무는 自害를 하지 않도록 국민들이 응원합시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 통일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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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학생들에게, 反軍영화 '화려한 휴가' 감상문을 쓰라고 지시!

광주사태 진압 공수부대가 애국가를 부르는 시민들을 향해 집단발포하는 장면은 완전한 조작인데도 이를 사실로 믿는 학생들이 국군을 증오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허위에 마취된 이들에게 진실의 解毒劑로서 '趙甲濟의 實錄-공수부대의 광주사태'(조갑제닷컴)를 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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