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4일(수) 오후2시 서울시청 광장으로!!

대한민국死守국민대회.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 특별 연설.



북핵폐기,국군포로 납북자 송환,북한인권 개선없는 남북평화선언은 '대북퍼주기' 연장선언이며, 연방제 통일 합의 대한민국 해체음모이다!

대한민국 정통성 사수! 자유민주 체제 수호!
UN창설62주년기념 『대한민국사수 10.24국민대회』
● 일시 : 2007년 10월24일(수) 오후2시
● 장소 : 서울시청광장
※ 대회 후 애국행진(서울시청광장 → 을지로 입구→ 광교 → 청계광장)

고문 : 강영훈 김경래 김동길 김명환 김상태 김재호 김창규 김허남 노재봉 민병돈 박상준 박 근 박희도 백한기 손병조 송월주 안응모 양창식 오윤진 이대용 이원범 이철승 정래혁 채명신 함명수 홍일식
명예대회장: 장경순 이상훈
공동대회장: 김홍도 김상철 김한선 박규식 서정갑 오영찬 이석복 채병률 황상득
집행위원장: 김병관(서울시재향군인회장)
기획위원장: 봉태홍(라이트코리아 대표)
홍보위원장: 이원종(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홍보위원장)
종교위원장: 윤지환(대한민국안보경제지키기운동본부 대표)
청년위원장: 박상학(북한민주화운동본부 대표)
집행위원: 강영근 신창식 이경한 이정숙 전병재 정성숙 조대원 함명식
*참여단체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안보·참전·종교·시민단체 300여개 단체
(다음 광고에 발표)

모든 애국세력은 시청광장으로 모입시다!
(海不讓水: 바닷물은 강물을 물리치지 않는다.)

『우리 국가는 그들이 결코 알지 못했던 나라와 그들이 결코 만난 적이 없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국가의 부름에 응한 이 나라의 아들들과 딸들에 경의를 표하노라.』
<미 워싱턴 한국전 기념관 앞에 세워진 비문>

■ 6.25전쟁에 참전하여 4만여명이 전사하는 값비싼 희생을 치루면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준 미국을 비롯한 UN참전국에 감사해야 한다.
■ 6.25남침 시인 및 사과, 북핵폐기, 국군포로·납북자 송환, 북한인권 개선 없는 10.4선언은 진정한 평화와 화해가 없는 거짓평화 대북퍼주기연장 선언일 뿐이다.
■ 전후세대들에게 6.25전쟁의 실상과 북한의 만행을 바로 알리자!

이제는 더 이상 속지말자!

- 통일지향으로 법률, 제도를 정비하겠다는 남북합의는 국가보안법을 폐지하겠다는 것으로
북한 대남적화전략에 동조하는 것이며, 대한민국 안보의 포기이다.
- 주한미군 주둔과 한미동맹은 대한민국을 지키는 필수요소이다.
-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 설치는 서해 NLL 양보로 휴전선 방어포기, 영토포기, 헌법파괴행위이다.
- 김일성 부자 우상화 독재체제선전극 아리랑공연 관람은 김일성 찬양과 주체사상에 동조하는 것이다.
- 국민혈세를 낭비하는 대북퍼주기의 연장으로는 북한을 변화시킬 수 없다.
- 북한 1인1당 독재체제의 종식, 진정한 개혁과 개방만이 자유통일을 가능케 하는 초석이다.

북핵 완전폐기하라!
국군포로·납북자 송환하라!
북한동포 인권탄압 중단하라!
서해NLL 양보 결사반대한다!

선진한국건설이냐 후진국으로 전락하느냐
이제는 결판을 내야 한다!

-.좌파주의자들이 ‘우리민족끼리’라는 미명아래 역사의 수레바퀴를 역류시키고 있다.
-.‘민주’를 가장한 체제저항세력들은 세계가 부러워한 한강의 기적이라는 성장엔진을 멈추게 하고 말았다.
-.분배만을 앞세우며 기업을 적대시하는 시장경제 파괴주의자들이 국가경영에 나서는 것을 막아야 한다.
-.천신만고 끝에 이룩한 국가번영의 기회를 지도자의 무능으로 매몰시키서는 안 된다.
-.올바른 국가 비전과 전략을 가진 지도자를 선택해야 대한민국 미래에 희망이 있다.
-.능력있는 대통령을 뽑는데 고심함과 동시에 선진한국을 견인할 정책을 선택해야 한다.
-.공산주의와 싸운 세력이 진정한 민주화 세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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