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토론방에서 가져온 것이다. 제목은 여기서 바꾼 것.
이 름 희망이
나이,성별,직업 (53, 남, 자영업) I P 219.251.55.194
어쩌다 일이 이 지경까지 됐을꼬?
盧'언론에 부당하게 맞아서 대통령이 하야하거나 장관이 그만두는 일은 결코 없을것'
'대통령 못해 먹겠다'에 이어 '대통령 괜히 했다 싶을때가 있다'그리고 본인의 입으로 금기언어인 '하야'까지 언급하므로써 회의 참석자들을 당황하게 하였다.
이번의 양길승 실장의 호화향응 파문역시 언론에게 그의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우리네 속담에는 '민심이 곧 천심'이라하고 '말이 씨가된다'하여 할말 못할말을 가려서 한다.
지금 여당인 민주당에서는 '盧를 털지 않고서는 총선을 치룰수가 없다'고 한다.세계사를 다시쓰려는 거센 풍랑을 앞에두고 있는 한국호의 선장의 모습이 아슬아슬하다. 어쩌다 일이 이 지경이 되었을꼬?
하야? 말이 씨가 된다는데...
- 희망이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3-08-02, 21: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