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세를 축낸 비난을 면키 위한 홍보효과에 급급하여, 진실규명을 밝혔다는 구색을 맞춘 발표란 불신을 갖게 한다.
국 사 모(국가사랑모임) 회장 송 영 인(국정원 전 제주지부 부지부장)
안병욱 국가정보원 과거사건진실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진실위) 위원장이 DJ공작에 참여하였다는 전직 직원 2명에게 “과거에 직원으로 지시를 받아 한 행동이지만 결과적으로 DJ에게 엄청난 위해를 가한 데 대해 유감이며 사과한다. 용서와 화해로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서신에 서명했고 내가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고 발표한 바,
그렇다면 직접 관여하였다는 전직 직원들이 위원회가 작성한 서류에 서명만을 하였다는 것으로 볼 수 있는 바, 이들 전직 직원들이 다년간의 정보 또는 수사관을 한 경험과 능력으로 볼 때 무엇 때문에 본인이 사실관계 및 무엇이 잘못되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사과문을 직접 작성하지 않고, 판에 박힌 내용에 서명만을 하고,
이 사과문을 본인들이 당사자인 DJ에게 직접우송 등을 통하여 전달하지 않고, 곧 해체될 위원회의 장이라는 자가 보관하고 있다는 것인지 보통사람으로서는 이해납득이 가지 않는 발표에 대하여 대다수의 국민들은 과연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이는 김대중 좌파정권집권 이후 반미친북반역좌파적인 시각을 가진 자들에 의하여 공포분위기 속에서 강압적인 압력에 의하여 “지난 역사의 진실을 밝혀 다시는 이 땅에 위법한 공권력에 의한 불법적인 인권침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한다는 미명하에 자행된 횡포의 결과로 보이는 것이 전직 동료직원의 생각임이 잘못된 것일까?
대한민국은 법치주의를 발전시켜온 나라입니다.
지나온 대한민국의 공직자들의 대다수는 법을 지키고 청렴하고, 떳떳하게 살아오면서, 지나간 4300여년의 찢어지게 가난하고 외침에 시달려왔던 대한민국을 세계경제 11대 대국으로 건설하는데 주역을 담당하며, 피와 땀과 눈물의 정력을 다 바쳐 왔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헌법의 위헌소지(강제소환<과태료부과 등>를 안고 있는 '특별법'을 내세워 자의(自意)가 아닌 공포분위기 속에서 반 강압적으로 선량한 대한민국의 전직 공직자에게 논리를 비약 직권을 남용하여 개인의 인권유린 및 명예훼손의 조사를 강행 엄청난 액수의 국민의 혈세인 국고를 축낸 비난을 면하기 위한 홍보효과에 급급하여 진실규명을 밝혔다는 구색을 맞춘 발표를 하였다는 불신을 갖게 하고 있는 것이 나만의 생각이 아닐 것이다.
역사의 진실은 결코 대한민국 50여년 사에서 지나간 불행하였던 좌파정권에서에서 자행되었던, 더러운 오욕의 그릇된 잘못을 기어이 밝혀지고 말 것이다.
그 절체절명의 시기는 머지않은 12월 19일에 결정날 것이다. 그 남은 하루하루가 너무나 지루할 뿐이다. 우리 모두 역사의 심판일에 한 사람도 빠짐없이 심판장에 나가 잃어버린 10년을 되찾는데 앞장섭시다.
http://www.independent.co.kr/
국 사 모(국가사랑모임) 회장 송 영 인(국정원 전 제주지부 부지부장)
안병욱 국가정보원 과거사건진실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진실위) 위원장이 DJ공작에 참여하였다는 전직 직원 2명에게 “과거에 직원으로 지시를 받아 한 행동이지만 결과적으로 DJ에게 엄청난 위해를 가한 데 대해 유감이며 사과한다. 용서와 화해로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서신에 서명했고 내가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고 발표한 바,
그렇다면 직접 관여하였다는 전직 직원들이 위원회가 작성한 서류에 서명만을 하였다는 것으로 볼 수 있는 바, 이들 전직 직원들이 다년간의 정보 또는 수사관을 한 경험과 능력으로 볼 때 무엇 때문에 본인이 사실관계 및 무엇이 잘못되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사과문을 직접 작성하지 않고, 판에 박힌 내용에 서명만을 하고,
이 사과문을 본인들이 당사자인 DJ에게 직접우송 등을 통하여 전달하지 않고, 곧 해체될 위원회의 장이라는 자가 보관하고 있다는 것인지 보통사람으로서는 이해납득이 가지 않는 발표에 대하여 대다수의 국민들은 과연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이는 김대중 좌파정권집권 이후 반미친북반역좌파적인 시각을 가진 자들에 의하여 공포분위기 속에서 강압적인 압력에 의하여 “지난 역사의 진실을 밝혀 다시는 이 땅에 위법한 공권력에 의한 불법적인 인권침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한다는 미명하에 자행된 횡포의 결과로 보이는 것이 전직 동료직원의 생각임이 잘못된 것일까?
대한민국은 법치주의를 발전시켜온 나라입니다.
지나온 대한민국의 공직자들의 대다수는 법을 지키고 청렴하고, 떳떳하게 살아오면서, 지나간 4300여년의 찢어지게 가난하고 외침에 시달려왔던 대한민국을 세계경제 11대 대국으로 건설하는데 주역을 담당하며, 피와 땀과 눈물의 정력을 다 바쳐 왔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헌법의 위헌소지(강제소환<과태료부과 등>를 안고 있는 '특별법'을 내세워 자의(自意)가 아닌 공포분위기 속에서 반 강압적으로 선량한 대한민국의 전직 공직자에게 논리를 비약 직권을 남용하여 개인의 인권유린 및 명예훼손의 조사를 강행 엄청난 액수의 국민의 혈세인 국고를 축낸 비난을 면하기 위한 홍보효과에 급급하여 진실규명을 밝혔다는 구색을 맞춘 발표를 하였다는 불신을 갖게 하고 있는 것이 나만의 생각이 아닐 것이다.
역사의 진실은 결코 대한민국 50여년 사에서 지나간 불행하였던 좌파정권에서에서 자행되었던, 더러운 오욕의 그릇된 잘못을 기어이 밝혀지고 말 것이다.
그 절체절명의 시기는 머지않은 12월 19일에 결정날 것이다. 그 남은 하루하루가 너무나 지루할 뿐이다. 우리 모두 역사의 심판일에 한 사람도 빠짐없이 심판장에 나가 잃어버린 10년을 되찾는데 앞장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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