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도 이명박의 유력한 대안 중의 하나일 뿐
이명박의 대안을 놓고
왜 이회창밖에 거론하지 않는가?
이명박을 대통령후보로 뽑은 한나라당이
투지를 잃고 웰빙주의 보신에 몰두하기 때문에
제발 국가안보 좀 확실히 말해 달라고
사정하는 처지가 되지 않았는가?
더욱이 새 대통령 취임 후 불과 두 달도 안돼
총선을 치러야 하는 선거일정 때문에
이번 기회에 한나라당을 대체할 정당을 만들어야
김정일 추종 반역세력을 확실히 격퇴하고
대한민국 번영에 온 힘을 집중할 수 있겠다.
이회창은 상대적으로 유력한 대안이나
절대적인 대안으로 단정하고
무소속으로 출마시키는 것은
또 다른 실패를 초래할 수도 있다.
지난 10년간 김정일 추종세력 격퇴를 위해
확고하게 투쟁해 온
조갑제 서정갑 민병돈 세 분이 앞장서서
반핵반김과 법질서회복을 추구하는 새 정당을 창당하면서
세 분과 아울러
이회창 前총재 박세직 前서울올림픽조직위원장, 허준영 前경찰청장 등
공직경험자 가운데 국민의 신망도가 높은 이들을 영입하여
전당대회나 이에 준하는 협의를 거쳐 대통령 후보로 추대-지명해야 한다.
공직자 출신을 강조하는 이유는
한국의 기업환경으로 인해서
회사에서 CEO까지 이르는 과정에
무수한 불법편법 행위를
저지를 수밖에 없는 기업환경 때문에
이명박 같이 이사도 가지 않고
주민등록을 수없이 옮기고서도
법과 질서를 바로 잡겠다는
애매모호한 인물이 나오기 때문이다.
대통령책임제의 원조인 미국을 보더라도
세계적인 CEO들이 수없이 많지만
대통령이 된 사람은 아무도 없고
주지사와 상원의원 등 공직경험자 가운데서
대통령을 뽑는 전통이 확립돼 있다.
대한민국을 오늘의 번영으로 이끈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도 각각
임시정부 대통령과 2군 부사령관 등
공직경험을 갖춘 인물임을 잊지 말자.
야권 분열이 걱정된다고?
지금까지의 행적이 믿음직스럽지 못한데
뭘 더 기대한다는 말인가?
선명한 기치를 내걸고
국민의 애국심과 희망에 호소하여
사생결단하면 못할 일이 뭐 있겠나?
이회창도 이명박의 유력한 대안中 하나일 뿐
- coreano(회원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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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30, 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