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會昌, 구글검색수에서도 정동영 추월

정치인중 변함 없는 1위는 李明博 한나라당 후보이다.
정치인, 언론인, 연예인, 스포츠 선수들의 인기와 영향력을 짐작하게 하는 한 수치가 검색엔진 구글(google)의 검색수이다. 정치인중 변함 없는 1위는 李明博 한나라당 후보이다. 밤 11시 35분 현재 이명박을 입력하면 1160만 건의 기사가 검색된다. 2위는 노무현 대통령이다. 743만 건이다. 3위는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이다. 564만 건. 출마설 이후 갑자기 늘어 드디어 정동영 후보(538만 건)를 추월했다. 문국현 후보는 497만, 권영길 후보는 186만 건이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한때 이명박, 노무현에 이어 3위였는데 경선에서 진 이후 떨어져 현재는 검색건수가 408만 건이다. 손학규 전 경기도 지사도 한때 검색건수 랭킹에서 3~4위권이었으나 지금은 136만 건으로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이 검색건수는 인터넷에 올라 있는 특정 인물 관련 글의 숫자를 가리킨다. 많다는 것은 좋고 나쁨을 떠나 일단 시중의 話題가 되고 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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