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호 (pejerrey2) 11.08 00:05 | : 0 | : 4 : 0 |
지금 고어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에 나온 게 아니지 않는가? 한국 정치와 미국 정치는 근본적으로 다름에도 불구하고 아전인수 처럼 타국의 정치지도자 예를 들먹이는 이유가 뭔가? 이회창은 참정권과 피선거권이 있고 다수의 보수우익을 대변해서 나온 것이다.그 만큼 유능하고 정통 정치인이 대통령이 되어야지 상고출신에 건설판 노가다가 대통령이 되겠다는 작태는 이제 그만두어야 한다.김진위원이 아무리 부정해도 화살은 떠났다.
박찬수 (sin4650) 11.07 23:55 | : 0 | : 5 : 1 |
그래서 어쩌라구.....나와서 한번 잘해 보겠다는데~~영삼씨 종필씨 김선생 모두 세번 네번 나왔지 않았나?난 지금 이시대에 그누구도 그를 탓할순 없다고 봐~~왜냐하면 승자가 승자 답지 못해서 생긴 일인 걸 그 탓은 명박씨 책임 아닌가? 난 그래도 회창씨편이야.
박상우 (tktc1146) 11.07 23:54 | : 0 | : 2 : 0 |
10년을 살아오면서 아무도 말하지 못했던 바른 말씀들 정말 가슴히 확트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우리나라에 안보 제일보다 더 중요한 게 뭐가 있겠습니까.역사가 왜곡돼도,영해를 영해가 아니라해도,데모꾼들이 전경의 눈알을 찔러도,어느 누구 한사람 이건 아니다라고 소리친 정치인이 있었나요. 당신이 이나라의 진정한 대변자요 지도자라고 생각합니다.고난이 오더래도 구국을 향한 님의 뜻을 펼치시어 이 나라를 바로 세워 주시길 바랍니다.
김동범 (dbkim1) 11.07 23:53 | : 0 | : 0 : 0 |
하나로 단합되어도 어려운 국정이 현실인데 또 다른 파벌이 생기는 군요.누가 대선을 잡더라도 쪼개진 정치판도에 국민의 단합을 기대한기는역시나 어려운 형국이겠죠? 이명박이든, 이회창이든, 정동영이든.....누가 되더라도 현실은 조각난 퍼즐에 불과한듯 합니다. 조합되지 않은 퍼즐....아~ 슬픈 현실이여~~~~~~~~~
이성훈 (lysh) 11.07 23:42 | : 0 | : 5 : 0 |
오늘따라, 왜이리 가슴이 벅차오르는 걸까? 2002년 정계은퇴시 눈물이 글썽거렸고, 오늘 또 눈물이 글썽거린다. 타후보들이 소프트웨어를 백방 찔렀다면, 창님은 하드웨어 한방이었다. 감동포스 그 자체다
정홍조 (rainchj) 11.07 23:34 | : 0 | : 6 : 0 |
이리 조선이 명박에게 충성 하고 회창 깍아 내리기에 도배 하니 국민들 더 반발 사 창에 대한 관심과 인기는 더 커진다. 그래 말 같지 않은 소리 짓어라 짓어.
황인숙 (edgar30) 11.07 23:32 | : 0 | : 5 : 0 |
정말 웃긴껀...울 나라 신문 논설위원이나 부장이라고 감투 쓴 사람들은 아직도 자기들이 쓴 글이 20여년전 인터넷이 없을 때의 그 영향력을 행사 한다고 생각하나봐....난 김진이라는 이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쓴글 세번을 읽어바도 엘고어하고 이 회창하고의 공통점을 일 수가 없었네..국민들 알기를 정말 우습게 아나좌. 지네들만 글 읽고 쓰는 중세시대의 카토릭 신부라고 생각하나보네...들떨어진 그들만의 지적이기주의일뿐이지.....쫌 한심해..진짜로,.
이승환 (klarheit) 11.07 23:28 | : 0 | : 2 : 0 |
어이 김진양, 정치인 선택의 폭이 넓으면 넓을수록 유권자의 복리는 증진되는 거라오. 시장에 고를 물건이 많을수록 소비자가 수혜를 입듯 선거도 똑같은 거야. 지금 유권자들이 제일 많이 하는 소리가 뭔지 알어? 찍을 사람이 없다는거야. 대체 누굴 찍냐? 정동영을 찍어, 이명박을 찍어? 김진양은 대충 누굴 찍을지 보인다마는... 그런 특수 케이스 말고 정상적인 두뇌를 가진 사람에겐 찍을 사람이 당췌 없다는 거야.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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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동영과 이명박의 후보단일화
이름 이찬희(netu)
날짜 2007/11/07 09:35:56 조회 879 추천 0
정동영과 이명박은 단일화해야 한다.
이 글은 한국이 극우주의 노선을 택할 것에 대한 나의 두려움 때문에, 정동영과 이명박의 단일화를 촉구하기 위해 쓰는 글이다. 정동영과 이명박의 차이는 많이 있다. 하지만 그 둘에게서도 공통점이 너무나 많아 전혀 단일화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옳지 않다. 이들이 단일화해야하는 이유와 공통점은 다음과 같다.
1. 대북정책에 대한 유연성: 정동영과 이명박은 대북정책에 있어 유연한 입장이다. 북한은 이제 커다란 변화의 귀로에 서있다. 북핵문제를 연내해결하고 북미관계를 정상화하여 본격적으로 자본주의 체제로 전환할 것으로 보인다. 국제자본은 대북투자를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한반도의 긴장완화가 한국의 미래에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모르는 극우들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한반도 긴장완화를 고대하고 있다. 이제 그 가능성은 현실화될 수 있을 듯 하다. 하지만 이회창의 극우주의 노선은 다시금 한반도를 긴장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을 수 있다. 이는 미래의 한국을 영원한 분단과 군사적 긴장으로 몰아 넣는 사태로 발전할 것이다. 이러한 한국극우들을 역사에서 퇴출시키기 위해서라도 이회창의 집권을 막아야 한다. 정동영과 이명박 이 두사람이 진정으로 국가와 역사의 책임자가 되고자 한다면 이 것 하나만으로도 그들이 단일화해야하는 정당성이 확보된다.
2. 경제 문제에 있어 신자유주의 노선: 이명박과 정동영 둘 다 국제적상황을 잘 이해하는 사람이다. 신자유주의 노선을 택하지 않고서는 즉 자유방임적 시장경제를 택하지 않고서는 특히 한국처럼 수출에 의존하여 국가 살림을 운영하는 나라에서 경제 성장을 이루기란 쉽지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들은 신자유주의 노선을 택하고 있으며 지지하고 있다. 다만 차이가 사회의 약자를 위한 정책의 정도만 차이가 있을 뿐이다. 어짜피 이런 우파적 노선을 걷기로 했다면, 그들은 나뉘어져 있을 이유가 없다.
이명박은 여하간 낙마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낙마하지 않는다고 하여도 이회창이나 정동영에게 패배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졌다. 물론 이회창이 바람잡이 노릇을 하기 위해 출마를 했다면 이명박측에겐 다행이겠지만, 이것이 이회창의 노욕의 표현이라면 그는 아주 곤란한 상황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스스로 후보를 사퇴함으로서 강제 낙마를 면할 수는 있겠지만, 그럴경우 그는 얻는 것이 없게 된다. 부정의혹이 검찰조사가 시작되기 전에 스스로 후보를 사퇴하지 말고,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새로운 정당을 만들어 정동영측과 단일화를 하여 연립정부를 건설하는 것이 자신의 정치적 판로를 확보하는 것이 그에게 현재 주어진 방법중 최상책이다. 위의 두 가지 이유만으로도 그가 정동영측과 단일화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단일화를
했을 경우 잃는 것은 이명박측의 영남출신의원들은 아마 이회창으로 옮겨가거나 박근혜와 함께 한나라당에 잔류할 것이다. 신당의 경우 친노계와 일부 좌파적 성향의 의원들은 탈당할 것이다. 하지만 민주당과는 후보단일화의 과정을 통해 연립정부를 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좌파정당인 민노당은 신자유주의 우파인 신당과는 그 노선이 너무 달라 연립정부를 구성할 이유도 가능성도 없기 때문에 아마도 연립정권창출에 관심이 없으니 제외하기로 한다. 이러한 잃는 것이 많기는 하지만 연립정부 건설을 위해 후보단일화를 한다면 이는 영호남을 뛰어 넘어 진정으로 우파와 극우파의 투쟁으로 선거분위기가 바뀔 것이다. 나는 지금 중도 우파들의 결집을 통해 극우적 정치모리배들이 조국의 미래를 암울하게 만드는 수작을 멈추게 하라는 것을 촉구하고 있다. 두 정치인들은 구국의 일념으로 극우주의자들의 집권을 막아 역사앞에 부끄럽지 않은 정치인으로 남기 바란다.
이회창 비판 논설에 대한 비판 댓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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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1-08, 0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