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편이 된 햇볕은 어둠을 밝힐 수 없다. 대한민국은 모든 大選후보들에게 햇볕정책 폐기를 명령한다!
-대한민국 헌법에 침을 뱉은, 김대중-김정일의 6.15, 노무현-김정일의 10.4 선언을 폐기한다는 공약을 하지 않는 후보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다. 김정일의 지령과 親北좌파의 조종을 받는 후보는 청와대가 아니라 감옥에 가야 한다. 다시는 반역자, 거짓말장이, 정신이상자들에게 속지 말자!
1. 헌법을 짓밟은 햇볕정책의 폐기를 선언하지 않는 행위가 헌법위반이다. 연방제적화통일방안을 인정하고, 소위 ‘우리민족끼리’ 정신으로 남북한 반역세력이 공조하여 미국에 대항하자는 데 합의한 6.15, 10.4 선언과 이에 기초한 햇볕정책은 김정일의 옷을 벗기는 데는 실패하고 안보의 옷을 벗기는 데는 성공했다. 한국측이 지난 10년간 갖다 바친 약100억 달러의 금품은 핵무기가 되어 돌아왔으므로 이제는 햇볕을 반역혐의로 단죄하여 감옥에 가두어야 한다.
2. 햇볕정책은 역적모의의 결과이므로 부분적 수정이 불가능하고 전면적 斷罪와 폐기만 있을 뿐이다. 우리는 6.15 반역선언과 햇볕정책을 폐기하지 않으려는 大選 후보는 헌법을 준수할 의지가 없는, 보수의 탈을 쓴 좌파이든지 김정일의 下手人이라고 단정한다.
3. 안보와 法治와 경제는 3위1체로 한 덩어리이다. 안보는 국가생존의 문제이다. 안보가 무너지면 법치도 경제도 설 땅이 없다. 大選 후보들은 자신의 안보 노선을 솔직하게 국민들 앞에 드러내고 심판을 받으라!
4. 우리는 애국단체들이 특정 후보를 지지, 반대하는 작금의 사태를 걱정한다. 애국단체는 오로지 국가, 헌법, 國益의 입장에 서서 大選후보들의 노선과 정책을 是非(시비)해야 한다. 인물에 대한 지지나 반대가 아니라 정책에 대한 지지나 반대라야 객관적이고 자유로울 수 있다. 특정 후보의 입장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입장에서 국익을 중심으로 판단하자. 동지들끼리는 인신공격을 하지 말자. 과거에 같이 마셨던 우물, 언젠가는 다시 함께 마실 그 우물물에 침을 뱉지 말자!
5. 대통령의 헌법상 3大 임무는 영토의 보전, 헌법 수호, 국가정체성 유지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主敵視하고 이 3대 의무를 완벽하게 짓밟으므로써 대한민국의 主敵이 되었다. 친북좌파는 이미 끝났다. 지난 10년간 안보와 동맹을 해체하고 나라를 빚더미에 앉히고 간첩을 국가유공자로 둔갑시킨 反국가행위자들을 색출하여 반드시 법정에 세워야 한다. 승리는 눈앞에 왔다. 이제는 반역세력을 公職사회에서 몰아내기 위한 준비를 시작하자!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어둠의 편이 된 햇볕은 어둠을 밝힐 수 없다.
-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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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1-11, 2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