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파괴세력, 헌법기피세력, 헌법수호세력

헌법기피증세를 보여왔던 이명박, 박근혜, 한나라당은 어디에 속할지를 결단해야 한다.
외부의 敵과 싸우는 것을 기피하는 조직은 반드시 내부에서 敵을 찾는다. 李明博 하나라당 후보는 김정일과 친북좌익 세력이란 외부의 敵과 대결하는 것을 피하니 내부 분열에 빠져버린 것이다. 조직을 가장 잘 단합시키는 방법은 외부의 敵과 싸우는 것이다. 이명박 후보가 헌법의 지원하에 김정일 및 노무현 정권과 비장한 대결을 벌였다면 이회창, 박근혜씨는 敵前도망이란 비판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적극적으로 협력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이명박 후보의 진짜 敵은 곁에 있다. 김정일 및 그 추종세력과 싸우지 말라고 말렸던 자들이 대한민국 헌법의 敵이다. 헌법, 국가, 자유를 지키려는 싸움을 말리는 자들이 바로 병역기피자보다 더한 헌법기파자들이다. 이명박 후보의 병역면제는 부정이 아니다. 그러나 대통령 후보의 헌법기피는 정신적 타락이고 결격사유이다.

한국엔 친북좌익과 같은 헌법파괴 세력, 중도기회주의자들과 같은 헌법기피세력, 그리고 다수 헌법수호세력이 있다. 헌법기피증세를 보여왔던 이명박, 박근혜, 한나라당은 어디에 속할지를 결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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