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여론조사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이회창씨의 출마를 비판했음에도 지지율엔 큰 변화가 없음을 보여준다. 이명박 40.6%, 이회창 18.9%, 정동영 13%. 중앙일보의 지난 7일 조사와 비교해 이명박 후보는 0.7%포인트, 이회창 후보는 1.0%포인트 각각 떨어졌다. 이명박 후보는 대구.경북과 부산.경남에서 오른 반면 이회창 후보는 호남과 충청에서 지지율이 올랐다.
박근혜 발언 이후 이회창 지지율 불변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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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1-14, 08: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