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괴뢰정권 타도에 목숨 걸겠다!

(이회창 지지율 올릴 최상의 가상 연설문)"김정일 괴뢰도당은 사탄…지난 10년간 北과 내통한 자들을 처단하겠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첫째, 반공주의를 국시(國是)로 삼겠습니다. 이미 공산주의 국가들이 거의 다 멸절했지만 북의 김정일 공산주의 괴뢰도당 정권은 지난 10년간의 퍼주기 정책으로 인해 건재하고 있으며 핵무기를 개발하여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지난 날 대한민국의 국시였던 반공주의를 다시금 국시로 삼겠습니다.

둘째, 악의 축이며 사탄의 정권인 김정일 괴뢰도당 정권을 타도하는 일에 저의 모든 것을 걸겠습니다.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은 구(舊)소련을 사탄의 제국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리고 사탄의 제국을 무너뜨리는 일에 모든 것을 걸었습니다.

저도 북한 김정일 괴뢰도당 정권을 사탄의 정권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사탄의 정권인 김정일 괴뢰도당 정권은 반드시 궤멸되어야 하며 김정일 괴뢰도당 정권을 타도하는 일에 저의 목숨을 걸겠습니다.

레이건이 구 소련을 무너뜨리고 동유럽 공산권 국가들을 무너뜨렸듯이, 저 이회창도 반드시 사탄의 정권인 김정일 괴뢰도당 정권을 무너뜨리고 말겠습니다. 저는 김정일 괴뢰도당 정권을 무너뜨리는 ‘한국의 레이건’이 되겠습니다.

셋째, 핵무기 개발 자금으로 사용된 것이 틀림없는 금강산 관광을 전면 중단하고, 개성공단사업을 전면중단하겠습니다. 10.4선언에서 언급한 백두산관광도 김정일 괴뢰도당의 정권이 존재하는 한 절대로 실시하지 않겠습니다. 금강산 관광비용 개성공단은 김정일 괴뢰도당의 핵무기 개발과 신무기 구입비용과 우상화놀음 비용에 거의 다 쓰여집니다. 그런 비용을 대주는 것은 국가반역 행위입니다.

넷째, 저는 한미동맹을 극강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저는 친미주의자도 아니고 반미주의자도 아니고 어디까지나 한미동맹주의자입니다. 저는 클린턴 정권의 대북정책을 반대했습니다. 부시 정권의 초기 대북 정책은 지지했지만 후기인 지금의 대북 정책은 전적으로 반대합니다. 한국에는 친미주의자와 반미주의자는 없습니다. 대통령의 한반도 정책에 따라서 미국을 지지하기도 하고 비판하기도 합니다. 친북좌파 세력은 클린턴의 대북정책을 지지했고 부시의 초기 대북 정책을 반대했고 현재 후기의 대북정책은 지지하고 있습니다.

보수우파 세력은 클린턴의 대북정책은 반대했고 부시의 초기 대북 정책은 지지했고 지금 후기의 대북 정책은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에는 친미주의자도 반미주의자도 없고, 다만 미국 정권의 한반도 정책에 따라 미국 정권에 대한 지지와 반대가 있었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저를 맹목적 숭미사대주의자나 친미주의자라고 비판하지 마십시오. 제가 부시 정권 초기의 대북정책을 지지했다고 해서 친미주의자라고 한다면 클린턴의 대북정책이나 현재 부시정권 후기의 대북정책을 지지하고 있는 친북좌파들은 모두 친미주의자들 아닙니까?

저는 친미주의자가 아닙니다. 다만 한미동맹주의자일뿐입니다. 저는 현재의 부시 정권의 대북정책은 심히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가능한 모든 방법을 총동원하여 부시 정권 후기의 오도된 대북정책을 올바로 잡도록 하는데 전력하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의 동맹은 확고히해야 합니다.

넷째, 저는 지난 10년간 북괴 김정일 괴뢰정권과 내통하여 국가에 대한 반역죄를 저지른 모든 사람들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격한 법을 적용하여 처단하겠습니다. 이명박 후보는 보수주의자들의 후보가 아닙니다. 어느 후보의 사상과 이념을 파악하려면 최측근들의 이념과 사상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도 약간의 좌파적 기질이 있었지만, 중도좌파였습니다. 그러나 노무현 대통령이 기용한 실무진 최측근들을 보면 거의가 극좌였습니다. 제가 그들을 극좌라고 부르는 것은 그들이 우리를 극우라고 부르기 때문입니다.

현재 이명박 캠프의 실무진 최측근은 정통보수는 물론이고 뉴라이트 진영의 인사들도 배제되고 노무현 대통령의 최측근들과 똑같은 수준의 극좌파들로 포진되어있습니다. 그리하여 최측근이 누구인지 아는 사람들은 이명박 후보를 노명박 후보 혹은 이무현 후보로 부르고 이명박 후보가 정권을 잡는다면 친북좌파3기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이명박 후보가 집권 후 어떤 대북정책을 펼쳐나갈 것인가를 웅변적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명박 후보는 더 이상 중도보수도 아니고 보수도 아니고 좌파입니다. 그가 정통보수정당인 한나라당을 접수하고 대통령 후보 자리를 접수하고 최측근들을 극좌인물들로 포진시킨 것은 대한민국 정통보수세력에 대한 도전입니다. 한나라당은 더 이상 보수정당이 아니고 좌파정당입니다.

이명박 후보로의 정권교체는 정권교체가 아니라 친북좌파정권의 연장에 불과합니다. 퍼주기 정권의 연장에 불과합니다. 햇볕정책 정권의 연장에 불과합니다. 대북굴욕 정권의 연장에 불과합니다. 대북조공 정권의 연장에 불과합니다.

박근혜 前대표는 친북좌파화된 정당인 한나라당에 더 이상 머물지 말고 과감히 탈당하여 참보수주의 후보인 저와 신당을 결성하여 신친북좌파정당인 한나라당을 심판해야 합니다. 죽어가는 한나라당을 세웠던 박근혜 후보라면 얼마든지 신 친북좌파정당인 한나라당을 무너뜨리고 정통보수정당을 만들 저력이 있습니다.

모든 참보수세력이 힘을 모아서 친북좌파정권을 무너뜨리고 3기 친북좌파정권을 꿈꾸는 이명박 후보와 신친북좌파정당인 한나라당을 무너뜨리고 참보수정당으로 정권을 교체합시다!

참보수주의 대통령 후보 이 회창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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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 후보님, 조만간 이런 기자회견 한 번 하시면 지지율이 급등할 것입니다. )

참보수주의의 전사
태풍 마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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