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6.15를 '민족반역의 國恥日(국치일)'로 기념하고 주모자들을 斷罪(단죄)하자!

6.25사변에 버금 가는 국가위기를 부른 6.15사변의 주모자들을 사법처리하여 자랑스러운 조국을 후손들에게 물려주자! 大選 후보들은 반역면허증이 된 6.15선언의 폐기와 주모자 처벌을 공약해야 한다.
남북한 좌파정권이 6.25 남침 이래 최대의 민족반역을 저지른 6.15 선언 날을 소위 민족공동기념일로 지정하기로 합의하였고 盧정권은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1. 6.25 사변에 다음 가는 국가위기를 부른 '6.15 연방제 사변' 주모자는 반드시 대한민국 헌법의 힘으로 斷罪(단죄)하여 국가의 권위와 國法의 위엄을 세워야 합니다. 사기적 숫법으로 대한민국 헌법체제(영토, 정체성, 정통성 등)를 해체하려 한 김정일, 김대중, 임동원, 노무현, 김만복, 이재정씨를 가만둘 수 없습니다.
2. 6.15는 노벨평화상에 눈이 먼 김대중 당시 대통령이 현대그룹을 앞세워 4억5000만 달러를 김정일의 해외비자금 계좌 등으로 보내 김정일과의 회담을 매수한 사건입니다. 국정원이 不法송금한 이 돈은 미사일과 핵무기 개발, 그리고 간첩 남파에 쓰였을 것입니다.
3. 국민들을 속인 불법송금으로 김정일에게 약점이 잡힌 김대중씨는 학살자가 들이민 반역적 문서에 서명했습니다. 이 6.15 선언은 전부가 대한민국 헌법을 위반하고 북한정권의 對南적화전략에 동조한 내용입니다. 6.15 선언을 실천하면 대한민국은 자동적으로 빨갱이 세상이 됩니다.
4. 이 문서는 '우리민족끼리'의 정신으로 통일한다고 했는데, 북한의 통일전선부는 그 의미가 남북한의 좌익이 '민족공조'하여 미군을 몰아내고 김정일을 통일 대통령으로 받들자는 뜻이라고 해설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 참뜻은 '우리민족끼리'가 아니라 '우리민족반역자끼리'입니다. 따라서 6.15를 제대로 기념하려면 8월29일(한일합병 기념일)처럼 '민족반역의 國恥日(국치일)'로 기념하고 주모자들을 단죄한 뒤 그 이름을 후대에 남겨야 합니다.
5. 6.15 선언은 對南적화통일방안인 연방제안을 사실상 수용하였습니다. 6.15 선언 이전엔 연방제를 주장하면 감옥에 갔으나 요사이는 통일운동가로 대접받고 있습니다. 6.15 선언은 반역면허증이 되었습니다.
6. 6.15 반역선언을 이어받은 노무현-김정일의 10.4 선언은 6.15 선언이 일으킨 총성 없는 사변을 더 확대시킨 反헌법, 反국가적인 내용들뿐입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자인 우리는 오직 헌법의 힘으로써 6.15, 10.4 반역 선언의 주모자들을 사법처리하여 후손들에게 자랑스러운 조국을 물려주어야 합니다. 대한민국 헌법은 모든 大選 후보들에게 6.15 선언 폐기와 주모자 단죄를 명령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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