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중앙일보
지난주와 비교해 볼 때 이명박 후보의 지지도는 모든 지역에서 하락했고, 이회창 후보는 상승했다. 특히 이명박 후보는 대전ㆍ충청, 서울 지역에서의 하락폭이 컸고 이회창 후보는 대전ㆍ충청 지역에서 상승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대통합민주신당의 정동영 후보는 지난주 보다 3.3% 포인트 상승한 14.2%의 지지도를 보였으며, 이어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 5.3%,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 2.8%, 민주당 이인제 후보 1.3%, 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 0.2% 순으로 지지율을 보였다.
김수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