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후보가 BBK 주가조작에 연루된 것이 밝혀지더라도 지지를 철회하지 않을 것'이라는 응답은 58.7%, 지지를 철회할 것이라는 응답은 21.2%였다. 李 후보 지지자들은 이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로 '도덕성'을 꼽은 응답자는 1.6%에 그쳤고 '지지이유가 능력'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83.1%였다.
이명박 후보 지지자들은 李 후보에 대한 지지를 철회할 경우 대안으로 李會昌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응답은 45.5%, 정동영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응답자는 35%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