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발표된 각 언론사의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36.9∼42.5%, 이회창 후보는 17.9∼23.1%,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는 11.3∼14.4%였다. 1强2中 구도이다. 이명박+이회창 지지율은 55%~66%이다. 이는 이회창 출마 선언 이전의 이명박 지지율보다 5~16 %늘어난 것이다. 이회창 출마가 보수시장의 확대를 가져왔음을 보여준다.
각 언론사 여론조사 결과(단위:%)
조사기관(조사일) 이명박 이회창 정동영
조선일보(25일) 38.3 19.3 14.4
한국일보(24일) 39.4 18.6 14.1
한겨레신문(24일) 36.9 17.9 11.3
한국경제신문 (22, 23일) 38.5 20.6 12.5
YTN(22일) 42.5 23.1 13.4
5개 언론사 여론조사: 1强2中 구도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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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1-26, 06: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