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방신문협의회가 공동으로 여론전문조사기관인 (주)한길리서치연구소에 의뢰한 大選 후보 지지율 조사에 따르면 한나라당 李明博 후보가 38.9%, 무소속 李會昌 후보가 19.7%,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 14.0%,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 7.2%,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 3.4%, 민주당 이인제 후보 1.4% 순이었다.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이번 大選에서 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李明博 후보가 58.0%, 李會昌 후보 14.4%, 정동영 후보 5.9%, 문국현 후보 1.1%, 권영길 후보 0.6%, 이인제 후보 0.5% 순이었다. 보수진영의 이명박 후보와 이회창 후보중 한 사람이 당선될 것이라고 보는 응답자는 81.0%였다. 이회창 후보의 출마가 보수분열을 가져온다고 걱정하는 이가 의외로 적다는 이야기이다.
81%가 "두李씨 중 한 사람이 당선된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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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1-26, 16: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