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 대통령! 먼저 인간이 되시라! 이제 아동(兒童)아닌 사나이(男子)로 다시 태어나시라!
정치현안이 나올 때마다 촉새처럼 튀어나와 ‘정치평론’하는 김영삼 전직 대통령의 모습은 국민들에게는 썩 아름답게 보여지지 않는다.
전직 대통령이 함부로 특정주자를 엄호하고, 그것도 모자라 자기가 엄호하고 있는 후보의 경쟁적 위치에 있는 다른 후보를 겨냥하여 직설법으로 모욕적인 언사를 다반사로 하고 있는 김영삼 전 대통령의 모습은 전혀 전직 대통령답지 못하다.
이회창씨가 출마하자, 직설법으로 이회창 후보의 인격을 짓뭉개버린 몹쓸 언어를 사용한 김영삼 전 대통령은 그야말로 자기가 사용한 몹쓸 언어처럼 형편없는 인품을 가지고 있다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이회창 전 총리를 삼고초려(三顧草廬)하여 총리로 임명해 놓고, 총리의 권한을 막무가내로 모두 빼앗아 무소불위의 대통령 권한을 행사했던 무례한 IMF 초빙 대통령이 바로 김영삼 전 대통령이다. 대한민국 경제를 파탄 낸 IMF 유발 대통령이 바로 김영삼 전 대통령이라는 뜻이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구속시킨 매우 야박한 장본인이다. 그것도 대통령이 되려고 노태우 전 대통령과 밀실 야합하여 대통령이 된 후, 두 전직 대통령을 구속시켜버렸다. 그래서 유행한 말이 ‘요건 몰랐지?~’라는 쎄타이어다.
그래놓고 지금 와서 한다는 말이 “솔직히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을 그렇게까지 감옥에 보내려고 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노태우 비자금 조사 내용을 보고 받으니 기가 차는 겁니다. 내가 판단하기를 이 천문학적인 돈을 도둑질해서 갖고 있는 사람은, 또 광주에서 민간인을 죽인 사람을 용서해 주면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빨리 잡아들이라고 지시했습니다”였다.
그러면서 김영삼 전 대통령은 전두환 전 대통령을 구속시키지 않고 백담사로 보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한 사람이 자기 자신(김영삼)이라고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해대고 있다. 게다가 그것도 부족해 “노태우 전 대통령이 끝내 반대하고 대통령 그만두겠다고 나올 줄 알았다. 그 정도 배짱은 가지고 있는 줄 알았다. 그런데 결국 전두환 전 대통령을 백담사로 보냈다”는 요지의 말을 하면서, 노태우 전 대통령에게 ‘참 나쁜 사람’이라는 말을 서슴지 않는다.
그렇다면 김영삼 전 대통령 자신은 자기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노태우 전 대통령을 왜 구속시켰는가? 사람을 죽여 놓고 내가 죽이고 싶어 죽인 게 아니고 다른 사람이 죽이라고 해서 할 수 없이 죽였다라고 하는 원시적인 저능아의 변명 수법의 일종이다.
자기(김영삼)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준 사람은 노태우 전 대통령인데, 노태우 전 대통령을 감옥에 보낸 사람은 바로 김영삼 전 대통령 아니던가?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으로 몰아가는 전형적인 후안무치(厚顔無恥)의 김영삼 전 대통령의 정치수법이 이번에도 예외 없이 대한민국 정치계를 혼탁하게 하고 있다.
김영삼씨 자신도 비자금 문제에서 매우 자유롭지 못한 전직 대통령이다.
당시 검찰도 대선 잔금이 아니라 안기부의 비자금이 맞다고 주장한 바가 있었고, 또 책임 있는 어떤 분도 대선잔금이 아니고 안기부 비자금이 맞다고 말했다.
이유야 여하튼 비자금으로 전직 대통령 두 분을 감옥에 보낸 김영삼 전 대통령은 인간미를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냉혈한의 모습을 국민들에게 심어주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회창 후보에게 ‘인간이 먼저 되라’고 매스컴을 통하여 공격한 말을 듣고, 필자는 이회창 후보에게 공격한 김영삼 전 대통령이 말한 바로 그 내용을 그대로 김영삼 전 대통령에게 되돌려주고 싶다.
김영삼 전 대통령! 먼저 인간이 되시라!
(※ 선거 중에 있는 이회창 후보에게 김영삼 전 대통령은 ‘인간이 되라’고 곱지 않게 말하셨지만, 필자는 김영삼 전 대통령에게 먼저 ‘인간이 되시라’고 고운 존칭을 붙여드린다.)
그리고 김영삼 전 대통령은 아동(兒童)아닌 사나이(男子)로 다시 태어나시라! 김영삼 전 대통령은 오히려 전두환 전직 대통령을 마음의 스승으로 삼고, 진중한 인품을 전두환 전 대통령으로부터 배우도록 하시라!
전두환 전 대통령은 결코 현실 정치에 개입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IMF를 이 땅에 가져온 김영삼 전 대통령은 현실정치에 너무 지나치게 개입하고 있다. 아니 개입이라기보다, 선거판을 뒤흔들려고 작정을 한 모양이다.
그리고 김영삼 전 대통령은 대쪽 같은 이회창 후보로부터 진리와 자유와 정의와 사랑을 배우시라! 전직 대통령이 현실정치에 ‘감 놔라, 배 놔라’하면서 정치풍토를 혼탁하게 만드는 그러한 오류를 다시는 범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국민행동본부 부본부장. 자유언론인협회장. 인터넷타임즈 발행인 양영태 (전 서울대초빙교수. 치의학박사)
정치현안이 나올 때마다 촉새처럼 튀어나와 ‘정치평론’하는 김영삼 전직 대통령의 모습은 국민들에게는 썩 아름답게 보여지지 않는다.
전직 대통령이 함부로 특정주자를 엄호하고, 그것도 모자라 자기가 엄호하고 있는 후보의 경쟁적 위치에 있는 다른 후보를 겨냥하여 직설법으로 모욕적인 언사를 다반사로 하고 있는 김영삼 전 대통령의 모습은 전혀 전직 대통령답지 못하다.
이회창씨가 출마하자, 직설법으로 이회창 후보의 인격을 짓뭉개버린 몹쓸 언어를 사용한 김영삼 전 대통령은 그야말로 자기가 사용한 몹쓸 언어처럼 형편없는 인품을 가지고 있다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이회창 전 총리를 삼고초려(三顧草廬)하여 총리로 임명해 놓고, 총리의 권한을 막무가내로 모두 빼앗아 무소불위의 대통령 권한을 행사했던 무례한 IMF 초빙 대통령이 바로 김영삼 전 대통령이다. 대한민국 경제를 파탄 낸 IMF 유발 대통령이 바로 김영삼 전 대통령이라는 뜻이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구속시킨 매우 야박한 장본인이다. 그것도 대통령이 되려고 노태우 전 대통령과 밀실 야합하여 대통령이 된 후, 두 전직 대통령을 구속시켜버렸다. 그래서 유행한 말이 ‘요건 몰랐지?~’라는 쎄타이어다.
그래놓고 지금 와서 한다는 말이 “솔직히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을 그렇게까지 감옥에 보내려고 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노태우 비자금 조사 내용을 보고 받으니 기가 차는 겁니다. 내가 판단하기를 이 천문학적인 돈을 도둑질해서 갖고 있는 사람은, 또 광주에서 민간인을 죽인 사람을 용서해 주면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빨리 잡아들이라고 지시했습니다”였다.
그러면서 김영삼 전 대통령은 전두환 전 대통령을 구속시키지 않고 백담사로 보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한 사람이 자기 자신(김영삼)이라고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해대고 있다. 게다가 그것도 부족해 “노태우 전 대통령이 끝내 반대하고 대통령 그만두겠다고 나올 줄 알았다. 그 정도 배짱은 가지고 있는 줄 알았다. 그런데 결국 전두환 전 대통령을 백담사로 보냈다”는 요지의 말을 하면서, 노태우 전 대통령에게 ‘참 나쁜 사람’이라는 말을 서슴지 않는다.
그렇다면 김영삼 전 대통령 자신은 자기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노태우 전 대통령을 왜 구속시켰는가? 사람을 죽여 놓고 내가 죽이고 싶어 죽인 게 아니고 다른 사람이 죽이라고 해서 할 수 없이 죽였다라고 하는 원시적인 저능아의 변명 수법의 일종이다.
자기(김영삼)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준 사람은 노태우 전 대통령인데, 노태우 전 대통령을 감옥에 보낸 사람은 바로 김영삼 전 대통령 아니던가?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으로 몰아가는 전형적인 후안무치(厚顔無恥)의 김영삼 전 대통령의 정치수법이 이번에도 예외 없이 대한민국 정치계를 혼탁하게 하고 있다.
김영삼씨 자신도 비자금 문제에서 매우 자유롭지 못한 전직 대통령이다.
당시 검찰도 대선 잔금이 아니라 안기부의 비자금이 맞다고 주장한 바가 있었고, 또 책임 있는 어떤 분도 대선잔금이 아니고 안기부 비자금이 맞다고 말했다.
이유야 여하튼 비자금으로 전직 대통령 두 분을 감옥에 보낸 김영삼 전 대통령은 인간미를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냉혈한의 모습을 국민들에게 심어주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회창 후보에게 ‘인간이 먼저 되라’고 매스컴을 통하여 공격한 말을 듣고, 필자는 이회창 후보에게 공격한 김영삼 전 대통령이 말한 바로 그 내용을 그대로 김영삼 전 대통령에게 되돌려주고 싶다.
김영삼 전 대통령! 먼저 인간이 되시라!
(※ 선거 중에 있는 이회창 후보에게 김영삼 전 대통령은 ‘인간이 되라’고 곱지 않게 말하셨지만, 필자는 김영삼 전 대통령에게 먼저 ‘인간이 되시라’고 고운 존칭을 붙여드린다.)
그리고 김영삼 전 대통령은 아동(兒童)아닌 사나이(男子)로 다시 태어나시라! 김영삼 전 대통령은 오히려 전두환 전직 대통령을 마음의 스승으로 삼고, 진중한 인품을 전두환 전 대통령으로부터 배우도록 하시라!
전두환 전 대통령은 결코 현실 정치에 개입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IMF를 이 땅에 가져온 김영삼 전 대통령은 현실정치에 너무 지나치게 개입하고 있다. 아니 개입이라기보다, 선거판을 뒤흔들려고 작정을 한 모양이다.
그리고 김영삼 전 대통령은 대쪽 같은 이회창 후보로부터 진리와 자유와 정의와 사랑을 배우시라! 전직 대통령이 현실정치에 ‘감 놔라, 배 놔라’하면서 정치풍토를 혼탁하게 만드는 그러한 오류를 다시는 범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국민행동본부 부본부장. 자유언론인협회장. 인터넷타임즈 발행인 양영태 (전 서울대초빙교수. 치의학박사)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