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발표된 야후 코리아의 온라인 정기 여론조사에 따르면 李明博 후보에 대한 BBK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낙마할 것이다'는 응답이 63.9%나 되었다. 그 대안으로는 李會昌 후보가 51.5%, 정동영 후보가 25%를 얻었다. 후보 12명을 상대로 한 지지율 조사에선 이명박 39%(11월14일 조사에선 41.5%), 李會昌 23.5%(21.3%), 정동영 19.2%(13.3%), 문국현 8.1%(10.1%), 권영길 2.6%(3.1%), 이인제 1.8%(2.3%), 심대평 0.6%(1.1%), 모름-무응답 5.2%(7.3%)였다. 호남권의 지지도 상승에 힘 입어 정동영 후보가 많이 올랐다.
BBK 의혹이 大選에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응답은 75.1%, 의혹이 사실일 것이란 응답은 58.5%(아닐 것이란 응답은 25.5%)였다. 보수통합을 할 경우 李明博 후보로 해야 한다는 응답은 58.8%, 李會昌은 34.1%였다.
64%, "BBK 의혹 사실이면 李明博 낙마할 것"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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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01, 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