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중의 저녁 식사 자리 화제는 단연 노무현 대통령이 북한정권의 對南적화사업 총책을 청와대에서 만나 요담했다는 내용이었다. 내가 참석한 자리에선 이런 이야기들이 나왔다.
'그 자식을 융숭하게 식사 대접한 00시장은 돈 사람 아닌가'
'大選 테러 작전을 논의한 게 아닐까'
'반역자와 간첩두목이 만난 것이니 잘 되었네, 뭐'
'이것이 선거를 위한 北風 아니고 뭐야'
'아니야 이렇게 하면 정동영이 죽어. 이런 문제로 사람들이 흥분할수록 정동영이 불리해지는 거야. 노무현이 정동영이를 죽이려고 그런 게 아닐까? 가장 확실히 정동영을 낙선시키는 방법은 노무현이 투표 3일 전 나는 정동영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하는 거야'
"노무현의 정동영 죽이기?"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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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01, 1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