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K 수사 발표 후 실시한 SBS 여론조사 결과 이명박 후보가 42.2%, 이회창 15.2, 정동영 14.8%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문국현 5.5, 권영길 2.8, 이인제 0.7, 허경영 0.3%였고, 모르겠다는 답이 18.5%였다.
지난달 17일 조사와 비교하면 모름·무응답이 늘어난 가운데서도 오차한계 범위 안에서 이명박 후보는 0.8%포인트 올랐고, 이회창, 정동영 후보 지지율은 각각 1.1, 2.5 %포인트 내렸다.
지역별 지지도를 보면 호남에서 정동영 후보가 1위를 차지했고 충청에서 이회창, 이명박 후보가 접전을 벌이는 것을 제외하고는 모든 지역에서 이명박 후보가 압도적인 1위를 달렸다.
이명박 42.2%, 이회창 15.2, 정동영 14.8%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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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06, 2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