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후보들의 경호를 강화하라!

수류탄, 실탄, 소총을 탈취한 남자는 어디로 갔을까?
오늘 저녁 코란도 차량을 몰던 30대 중반 남자가 인천시 강화군에서 초소로 이동하는 해병대 군인 2명을 치고 소총 1정과 실탄 75발, 수류탄 한 발, 유탄 6발이 든 철통을 들고 달아났다.

대통령 후보들에 대한 경호가 강화되어야겠다. 특히 계란 세례를 받은 적이 있는 李明博, 李會昌 후보의 경호가 걱정된다. 두 사람에게 던진 것이 계란이 아니고 수류탄이었다면 무슨 사태가 발생했겠는가? 선거운동이 야외에서 벌어지면 경호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

실탄과 수류탄을 강탈한 인물이 어느 후보에게 원한을 갖고 있다고 가정해보라!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의 목숨을 노려 암살자, 특공대를 보내어 수십 명을 죽인 김정일이 한국 대선판을 유심히 살피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한국은 휴전중인 나라이다. 남북한 반역좌파들의 동향을 경찰, 국정원, 기무사가 책임지고 감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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