有備無患의 차원에서.
금년 대선에서 우리 대통령 후보들에 대한 북한의 테러는 없을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조약돌이 그렇게 판단하는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만일 대선 후보에 대한 테러가 발생한다면 북한 소행으로 김정일이 가장 먼저 의심을 받을 것입니다. 지금 북한은 전혀 테러와는 무관한 평화를 사랑하는 순진무구하고 깨끗한 국가로 국제 사회로부터 인정을 받으려고 전 세계를 향하여 추파를 던지고 있습니다. 이리의 탈을 쓴 북한이 양의 머리를 내미는 이유는, 우리 모두가 잘 아는 바와 같이 미국으로부터 테러 지원국 명단에서 빠져보려고 온갖 노력을 하고 있는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테러를 저질렀다가는 테러 지원국 Blacklist 에서 영원히 빠져나올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2. 설령 김정일이 남한 내의 보수 우익 세력의 집권을 기필고 막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완전 범죄가 가능하다면 지금도 테러에 대한 유혹을 떨쳐버릴 수가 없을 것이며, 대선 기간이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를 간파한 보수 우익 세력들이 Back up 후보로 이회창을 출마시켰기 때문에 단 한 차례의 테러에 설령 성공한다고 해도 좌파에게 정권이 넘어가지 않으며, 그렇다고 보수 우익 두 후보 모두를 제거하는 것은, 각기 다른 날짜에 다른 장소에서 두 번의 테러 모두를 성공시켜야 한다는 의미인데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무모한 시도라는 것을 저들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못할 것입니다.
3. 보수 우익 후보의 집권을 막지 못할 것이 기정사실이라면, 무모한 테러를 시도하여 지금까지 쌓아온 남북 관계를 허물어뜨릴 경우, 차기 정부로 부터의 대북 지원의 단절은 말할 것도 없고 다시 냉전 상태로 돌아가 군사적 긴장이 재현되고 북한이 국제적으로 고립무원이 될 것을 알기 때문 시도하지 못할 것입니다.
4. 얼마 전 대남 총책인 통일전선부장의 서울 방문과정에서, 북한은 이번 대선에서 테러같은 것으로 개입할 의사가 없음을 어떤 식으로든 표명을 했을 것이며 이러한 정보는 이미 한나라당 측에도 통보가 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북에서 직파된 공작원에 의한 테러는 설령 없다고 해도, 여전히 테러 가능성은 상존하며, 금번 대선 기간 중 우익 후보에 대하여 만일 테러가 발생한다면, 남한내의 자생적 공산주의자 중의 맹동분자이거나 反한나라당 과격분자, 또는 정신병자에 의해서 자행되는 테러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민감한 시기에 K-1 소총의 도난은, 1차적으로 은행 강도 등 금전적 목적의 2차 범행을 위한 것일 수도 있으나 동 총기가 테러를 위한 더욱 불순한 목적일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한다.
K-1 소총은 원래 미 육군 보병용으로 제작된 M-16 소총을 체구가 작은 한국군의 체형에 맞게 국내에서 개량한 것으로 총열(개머리판) 부분을 제거하여 접이식으로 만듦으로써 휴대시에는 개머리판 부분을 접음으로써 전체 총 길이가 짧아지고 총기 발사시에만 펴도록 되어 있어서 최초에는 낙하산병(공수특전단)이나 저격병들이 경기관총 대용으로 사용하도록 했으나 그 효용성이 너무 좋고 대량 생산이 가능하게 됨에 따라 국군의 개인 화기인 M-16 을 점차 대체해가고 있는 실정이다.
접을 경우 불과 총 길이가 76cm밖에 안 되므로 스포츠 Bag에도 들어가며 유효 사거리가 460m에 달하지만 연구 결과에 의하면 700m거리에서 멧돼지를 사살한 기록에 비추어 전문 Killer 들에게 안성맞춤인 총기이기 때문에 저격용으로 쓰이는 총기가 구비해야 할 세 가지 요소, 즉 1)유효사거리가 길 것 2)정확도가 높을 것 3) 휴대하기가 간편할 것 등 특성을 고루 갖춘 병기이다.
이 총기라면 63빌딩에서 여의도 광장에서 유세하는 후보나, 보라매 공원에서 유세하는 후보라면 보라매 병원 위치에서, 광화문에서라면 프라자호텔이나 조선일보, 시청에서 능히 저격할 수 있을 정도의 비거리와 정확도를 구비한 고성능 총기이다. 모든 가능성에 대비하여 어떤 경우이든 테러에 대한 대비를 튼튼히 하는 것은 유비무환이란 측면에서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
금년 대선에서 우리 대통령 후보들에 대한 북한의 테러는 없을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조약돌이 그렇게 판단하는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만일 대선 후보에 대한 테러가 발생한다면 북한 소행으로 김정일이 가장 먼저 의심을 받을 것입니다. 지금 북한은 전혀 테러와는 무관한 평화를 사랑하는 순진무구하고 깨끗한 국가로 국제 사회로부터 인정을 받으려고 전 세계를 향하여 추파를 던지고 있습니다. 이리의 탈을 쓴 북한이 양의 머리를 내미는 이유는, 우리 모두가 잘 아는 바와 같이 미국으로부터 테러 지원국 명단에서 빠져보려고 온갖 노력을 하고 있는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테러를 저질렀다가는 테러 지원국 Blacklist 에서 영원히 빠져나올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2. 설령 김정일이 남한 내의 보수 우익 세력의 집권을 기필고 막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완전 범죄가 가능하다면 지금도 테러에 대한 유혹을 떨쳐버릴 수가 없을 것이며, 대선 기간이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를 간파한 보수 우익 세력들이 Back up 후보로 이회창을 출마시켰기 때문에 단 한 차례의 테러에 설령 성공한다고 해도 좌파에게 정권이 넘어가지 않으며, 그렇다고 보수 우익 두 후보 모두를 제거하는 것은, 각기 다른 날짜에 다른 장소에서 두 번의 테러 모두를 성공시켜야 한다는 의미인데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무모한 시도라는 것을 저들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못할 것입니다.
3. 보수 우익 후보의 집권을 막지 못할 것이 기정사실이라면, 무모한 테러를 시도하여 지금까지 쌓아온 남북 관계를 허물어뜨릴 경우, 차기 정부로 부터의 대북 지원의 단절은 말할 것도 없고 다시 냉전 상태로 돌아가 군사적 긴장이 재현되고 북한이 국제적으로 고립무원이 될 것을 알기 때문 시도하지 못할 것입니다.
4. 얼마 전 대남 총책인 통일전선부장의 서울 방문과정에서, 북한은 이번 대선에서 테러같은 것으로 개입할 의사가 없음을 어떤 식으로든 표명을 했을 것이며 이러한 정보는 이미 한나라당 측에도 통보가 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북에서 직파된 공작원에 의한 테러는 설령 없다고 해도, 여전히 테러 가능성은 상존하며, 금번 대선 기간 중 우익 후보에 대하여 만일 테러가 발생한다면, 남한내의 자생적 공산주의자 중의 맹동분자이거나 反한나라당 과격분자, 또는 정신병자에 의해서 자행되는 테러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민감한 시기에 K-1 소총의 도난은, 1차적으로 은행 강도 등 금전적 목적의 2차 범행을 위한 것일 수도 있으나 동 총기가 테러를 위한 더욱 불순한 목적일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한다.
K-1 소총은 원래 미 육군 보병용으로 제작된 M-16 소총을 체구가 작은 한국군의 체형에 맞게 국내에서 개량한 것으로 총열(개머리판) 부분을 제거하여 접이식으로 만듦으로써 휴대시에는 개머리판 부분을 접음으로써 전체 총 길이가 짧아지고 총기 발사시에만 펴도록 되어 있어서 최초에는 낙하산병(공수특전단)이나 저격병들이 경기관총 대용으로 사용하도록 했으나 그 효용성이 너무 좋고 대량 생산이 가능하게 됨에 따라 국군의 개인 화기인 M-16 을 점차 대체해가고 있는 실정이다.
접을 경우 불과 총 길이가 76cm밖에 안 되므로 스포츠 Bag에도 들어가며 유효 사거리가 460m에 달하지만 연구 결과에 의하면 700m거리에서 멧돼지를 사살한 기록에 비추어 전문 Killer 들에게 안성맞춤인 총기이기 때문에 저격용으로 쓰이는 총기가 구비해야 할 세 가지 요소, 즉 1)유효사거리가 길 것 2)정확도가 높을 것 3) 휴대하기가 간편할 것 등 특성을 고루 갖춘 병기이다.
이 총기라면 63빌딩에서 여의도 광장에서 유세하는 후보나, 보라매 공원에서 유세하는 후보라면 보라매 병원 위치에서, 광화문에서라면 프라자호텔이나 조선일보, 시청에서 능히 저격할 수 있을 정도의 비거리와 정확도를 구비한 고성능 총기이다. 모든 가능성에 대비하여 어떤 경우이든 테러에 대한 대비를 튼튼히 하는 것은 유비무환이란 측면에서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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