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淨운동으로 主流보수층이 깨끗해지지 않으면 조국은 다시 위기에 빠질 것입니다!
1. 내일 유권자들은 主權의 행사인 투표로써 차기 대통령을 뽑습니다. 투표와 개표가 순조롭게 이뤄지기를 기원합니다. 이번 선거는 언제나 그러했듯이 소란스럽고 폭로 위주였지만 적어도 법률의 테두리 안에서 선거운동이 평화롭게 이뤄졌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非민주국가에선 세습, 쿠데타, 암살, 혁명을 통해서 바뀌는 것이 정권인데 투표를 통해서 정권 담당자를 선택한다는 것은 나이가 60세밖에 되지 않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확실하게 뿌리내렸다는 증거일 것입니다. 우리는 민주주의의 힘으로 반역과 선동을 진압하고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있습니다.
2. 선거의 결과야 어떻든 대한민국의 主流세력인 보수층의 책임이 더욱 무거워졌습니다. 선거기간중 국회가 통과시킨 두 개의 특검법은 한국사회의 가장 힘 있는 존재(삼성과 이명박 후보)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도층이 自淨 노력을 통해서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하지 못한다면 우리나라는 또 다시 반역자와 선동가에게 조종실을 내어주게 될 것입니다.
3. 대통령, 청와대, 재벌, 국회의원, 고위 공직자, 종교 지도자, 검찰, 법원, 국정원, 국세청, 경찰, 감사원, 언론기관은 영향력이 큰 만큼 견제와 감시를 많이 받아야 합니다. 국민들이 특권층으로 인식하는 이 계층의 부패와 권력남용에 대해서는 특별법을 만들어서라도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합니다. 권력과 富와 명예를 다 가지려는 이들을 공직에서 몰아내어야 합니다. 특히 검사들은 보다 겸손하고 보다 청렴해져야 합니다. 지난 시절 좌파정권에 굴종함으로써 국가보안법을 사실상 死文化시키고 반역자들의 천국을 만들어준 검사들은 오늘날의 不信이 어디서 유래했는지 반성해야 합니다.
4. 李健熙 회장이 문제가 있다고 삼성그룹을 미워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기업과 기업주는 구분해야 합니다. 政經유착은 이제 끝내야 합니다. 財閥家(재벌가)의 탈법적 세습도 끝내야 합니다. 언론도 줄서기를 그만두어야 합니다. 사회의 公器인 언론이 특정 후보 편들기나 죽이기에 나서면 국민들은 판단의 기준을 상실하게 됩니다. 방송은 특히 제정신을 찾아야 합니다. 불륜드라마로 시청률을 올리는 일, 親北반미 선동으로 젊은이들의 영혼을 망가뜨리는 일, 저질 언어로 국민 교양을 무너뜨리는 일도 그만두어야 합니다.
5. 한국 민주주의의 힘으로 700만 학살 집단인 김정일 정권을 무력화시키고 한국내의 추종세력을 응징하고 북한동포들을 구출해야 합니다. 이단과 정통, 반역과 애국, 善과 惡 사이에 중도는 없습니다. 중도로 위장한 기회주의 세력이 친북좌익들과 손잡고 대한민국을 능욕하는 일을 저지하기 위해서라도 차기 정부는 ‘권력형 부패․반역 특별수사 본부’를 만들어 法治를 구현해야 합니다.
6. 12. 19 大選은 국민 모두의 승리가 되어야 합니다. 다음 번엔 북한동포들도 우리와 같이 선거의 자유를 누리게 해야 합니다. 다 같이 한국 민주주의의 승리를 축하합시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1. 내일 유권자들은 主權의 행사인 투표로써 차기 대통령을 뽑습니다. 투표와 개표가 순조롭게 이뤄지기를 기원합니다. 이번 선거는 언제나 그러했듯이 소란스럽고 폭로 위주였지만 적어도 법률의 테두리 안에서 선거운동이 평화롭게 이뤄졌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非민주국가에선 세습, 쿠데타, 암살, 혁명을 통해서 바뀌는 것이 정권인데 투표를 통해서 정권 담당자를 선택한다는 것은 나이가 60세밖에 되지 않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확실하게 뿌리내렸다는 증거일 것입니다. 우리는 민주주의의 힘으로 반역과 선동을 진압하고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있습니다.
2. 선거의 결과야 어떻든 대한민국의 主流세력인 보수층의 책임이 더욱 무거워졌습니다. 선거기간중 국회가 통과시킨 두 개의 특검법은 한국사회의 가장 힘 있는 존재(삼성과 이명박 후보)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도층이 自淨 노력을 통해서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하지 못한다면 우리나라는 또 다시 반역자와 선동가에게 조종실을 내어주게 될 것입니다.
3. 대통령, 청와대, 재벌, 국회의원, 고위 공직자, 종교 지도자, 검찰, 법원, 국정원, 국세청, 경찰, 감사원, 언론기관은 영향력이 큰 만큼 견제와 감시를 많이 받아야 합니다. 국민들이 특권층으로 인식하는 이 계층의 부패와 권력남용에 대해서는 특별법을 만들어서라도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합니다. 권력과 富와 명예를 다 가지려는 이들을 공직에서 몰아내어야 합니다. 특히 검사들은 보다 겸손하고 보다 청렴해져야 합니다. 지난 시절 좌파정권에 굴종함으로써 국가보안법을 사실상 死文化시키고 반역자들의 천국을 만들어준 검사들은 오늘날의 不信이 어디서 유래했는지 반성해야 합니다.
4. 李健熙 회장이 문제가 있다고 삼성그룹을 미워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기업과 기업주는 구분해야 합니다. 政經유착은 이제 끝내야 합니다. 財閥家(재벌가)의 탈법적 세습도 끝내야 합니다. 언론도 줄서기를 그만두어야 합니다. 사회의 公器인 언론이 특정 후보 편들기나 죽이기에 나서면 국민들은 판단의 기준을 상실하게 됩니다. 방송은 특히 제정신을 찾아야 합니다. 불륜드라마로 시청률을 올리는 일, 親北반미 선동으로 젊은이들의 영혼을 망가뜨리는 일, 저질 언어로 국민 교양을 무너뜨리는 일도 그만두어야 합니다.
5. 한국 민주주의의 힘으로 700만 학살 집단인 김정일 정권을 무력화시키고 한국내의 추종세력을 응징하고 북한동포들을 구출해야 합니다. 이단과 정통, 반역과 애국, 善과 惡 사이에 중도는 없습니다. 중도로 위장한 기회주의 세력이 친북좌익들과 손잡고 대한민국을 능욕하는 일을 저지하기 위해서라도 차기 정부는 ‘권력형 부패․반역 특별수사 본부’를 만들어 法治를 구현해야 합니다.
6. 12. 19 大選은 국민 모두의 승리가 되어야 합니다. 다음 번엔 북한동포들도 우리와 같이 선거의 자유를 누리게 해야 합니다. 다 같이 한국 민주주의의 승리를 축하합시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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