對北전문가: "김정철은 에릭 크랩톤의 광팬, 김정운이 후계자로 유력. 김정일이 20년 더 살아야 가능한 일"
국가정보기관의 한 對北전문가는 '한국 언론에서 김정남이 평양으로 돌아와 후계자 수업을 받고 있다는 보도를 하는데 이는 오보이다'라고 단언했다.
김정일과 소련에서 죽은 성혜림과의 사이에 난 장남 김정남은 중국 등을 떠돌면서 가끔 평양으로 돌아가긴 하는데 평양의 권력 중심부에 정착할 입장은 아니라고 한다. 김정일과 고영희(사망) 사이에서 난 김정철, 김정운 중 한 명이 후계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김정철은 27세인데 음악을 너무 좋아한다. 특히 영국의 기타리스트 에릭 크랩톤의 열렬한 팬이다. 크랩톤이 공연하는 곳을 찾아다니면서 구경한다. 유럽 여러 나라에서 김정철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김정일은 김정철의 여성스러움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24세의 김정운이 유력한 후계자가 된다. 문제는 군대, 당의 경험도 없는 이 젊은이가 무슨 수로 정권을 인수받느냐이다. 이 對北전문가는 '김정일이 20년을 더 살면 가능한 일이다'고 말했다.
이 전문가는, 김정일이 작년에 혈관 내시경을 이용하여 심장 동맥 확장수술을 받은 사실도 확인했다. 3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은 수술이었다고 한다.
국가정보기관의 한 對北전문가는 '한국 언론에서 김정남이 평양으로 돌아와 후계자 수업을 받고 있다는 보도를 하는데 이는 오보이다'라고 단언했다.
김정일과 소련에서 죽은 성혜림과의 사이에 난 장남 김정남은 중국 등을 떠돌면서 가끔 평양으로 돌아가긴 하는데 평양의 권력 중심부에 정착할 입장은 아니라고 한다. 김정일과 고영희(사망) 사이에서 난 김정철, 김정운 중 한 명이 후계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김정철은 27세인데 음악을 너무 좋아한다. 특히 영국의 기타리스트 에릭 크랩톤의 열렬한 팬이다. 크랩톤이 공연하는 곳을 찾아다니면서 구경한다. 유럽 여러 나라에서 김정철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김정일은 김정철의 여성스러움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24세의 김정운이 유력한 후계자가 된다. 문제는 군대, 당의 경험도 없는 이 젊은이가 무슨 수로 정권을 인수받느냐이다. 이 對北전문가는 '김정일이 20년을 더 살면 가능한 일이다'고 말했다.
이 전문가는, 김정일이 작년에 혈관 내시경을 이용하여 심장 동맥 확장수술을 받은 사실도 확인했다. 3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은 수술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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