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로첸 박사는 27일 국제외교안보포럼(이사장 김현욱) 강연장에서 『독일에서도 동독을 붕괴시킨 것은 보수정권의 콜 수상이었다.』며 보수성향인 이명박 정권이 김정일 정권 붕괴의 초석을 놔야한다는 취지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동독을 무너뜨린 것은 결국 人權에 대한 주장이었다.』며 『대한민국도 독일에서와 마찬가지로 모든 정치는 人權과 연계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국제관계에서 人權문제가 협상의 기본이 돼서 소련 共産主義를 붕괴시킨 것처럼, 동아시아에서도 人權의 가치가 확산돼 중국 共産主義가 무너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