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나질 부토 전 파키스탄 총리의 장례식이 오늘 그녀의 고향에서 거행되었다. 이슬람 교도들은 장례식을 사망 직후에 바로 한다. 방금 파키스탄 내무부가 기자회견을 통해서 부토의 死因을 밝혔다. 총상도, 폭탄 파편도 死因이 아니라고 했다. 외부로부터 어떤 물질도 부토의 몸속으로 들어가지 않았다는 것이다. 당국이 추정한 死因은 자살폭탄테러의 소용돌이 속에서 그가 머리를 내밀고 있던 자동차 지붕의 덮개가 부토의 머리를 내려치면서 두개골이 부서진 때문으로 보인다. 폭탄이 터져 현장에서 28명이 죽고 100명 이상이 죽었다. 범인이 부토를 향해서 권총을 쏜 뒤에 폭탄을 터뜨렸다고 목격자는 말한다. 하지만 파키스탄 내무부는 부토 여사가 총탄이나 폭탄 파편을 맞지 않았다고 밝히면서 엑스레이 사진도 공개했다. 유족들은 부토의 부검을 반대했다고 한다. 범인은 알카에다 관련 단체 소속으로 추정된다.
부토 死因은 파편도 총상도 아니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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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29, 0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