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이 가고 2008년 새해를 맞았습니다. 지난 해 우리는 좌파정권을 민주주의의 힘으로 종식시켰습니다. 나라의 조종실을 탈환했습니다. 다시는 반역자, 선동가, 사기꾼들에게 대한민국을 빼앗기지 않도록 합시다.
민주주의의 힘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냈으니 보수自淨으로 一流국가로 가는 길을 엽시다. 보수自淨과 좌파청산은 같은 말입니다. 우리가 깨끗해지고 정직해지는 만큼 사회 구석구석에 박혀 있는 반역의 무리들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불법폭력시위를 없애려면 기업의 불법 비자금도, 도심의 불법주차도 없애야 합니다.
이제는 교양 있는 국민, 법을 지키는 국민, 예의를 아는 국민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一流시민들이 있어야 一流국가 건설도, 자유통일도 가능해집니다. 이 순간 북한에선 동포 2300만 명이 추위와 굶주림에 떨면서 생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20만 명은 강제수용소에서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들을 구출하는 일이 통일의 본질적 의미입니다. 이보다 더 급한 일은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올해에 건국 60년을 맞습니다. 건국의 아버지 李承晩 대통령에게 새삼 감사하는 마음으로 새해를 맞습니다. 지난 해 그러했듯이 올해에도 열심히 쓰고 외치고 기도하겠습니다. 2007년보다 나은 2008년을 만듭시다. 그동안 이 사이트를 사랑하고 빛내주셨던 여러분의 배전의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趙甲濟 올림.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2 北김여정 입에서 '삶은 소대가리' 욕설 안 나와서 '로우 키(low key)'인가
- 3 ‘답변이 제한됩니다’는 하나마나 한 말장난
- 4 '암살자(들)'의 가장 궁금증…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왜 출연했나?
- 5 우리의 아들인 국군 장병 3명이 다친 사고입니다
- 6 북한군 두 포로 공개- 왜 잔인하고 무책임?
- 7 "나 자살하지 않았어. 살해됐어”
- 8 잠시 韓이 싫었지만 이젠 韓을 위한 변명을
- 9 지금 한동훈에게 필요한 것
- 10 왕소금, 꽃소금, 보통 소금, 바위 소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