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권자들이 민주주의의 힘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낸 지난 12월19일은 한국 현대사의 세 번째 해방이었습니다. 1945년 8.15 광복, 1950년 9.28 서울 수복에 이은 쾌거였습니다. 올해는 건국 60주년, 소중한 자유민주주의를 잘 가꾸어 자유통일과 一流국가로 가는 길을 열어갑시다. 지도자와 국민들이 함께 가야 합니다.
2. 12.19 대통령 선거에서 좌파정권을 끝장낸 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국가 조종실을 차지하고 나라를 정상항로에서 벗어나게 했던 좌익들을 확실하게 정리해야 합니다. 오는 4월 총선에선 친북좌익, 거짓선동, 부패무능 세력을 몰아내야 합니다. 북한의 對南적화공작에 동조해온 세력, 김대업식 거짓선동에 가담했던 세력, ‘아스팔트 우파’의 애국투쟁을 ‘극우’라고 매도하면서 친북세력에 끌려 다녔던 기회주의자들을 정리해야 대한민국 수복이 완성됩니다.
3. 공중파를 악용하여 국민건강과 국가기강을 해치고 친북좌익 정권을 위해 충직하게 복무하였던 어용-편파 방송 책임자들도 스스로 물러나야 합니다. 反헌법-反국가 행위자들에게 영구적으로 공직취임을 금하는 법도 만들어야 합니다. 주한미군철수, 보안법 폐지, 연방제 지지 등 북한의 對南적화노선에 적극적으로 동조해온 정당은 위헌정당이므로 반드시 해산시켜야 합니다.
4. 李明博 당선자가 신년사에서 ‘모든 것을 법대로 하겠다’고 천명한 것을 환영합니다. 특히 북한정권을 대함에 있어서도 원칙을 세우겠다는 자세를 적극 지지합니다. 국민행동본부도 ‘좌익청산, 보수自淨, 法治회복’을 올해의 목표로 삼겠습니다. 法이 무너지고 있는 거리에서부터 法治를 회복해야 합니다. 불법 노점상, 불법 주차, 불법 시위, 불법 쓰레기 버리기, 침 뱉기부터 단속해야 합니다. 노조의 불법 파업뿐 아니라 기업의 불법 비자금 조성도 근절시켜야 합니다. 기업 비자금이 한국 사회의 지도층을 오염시키는 저수지가 되어선 안 됩니다.
5. 한국 보수층은 조국 근대화와 민주화의 主力이었습니다. 김정일 세력은 가짜 진보이고 보수세력이 경제발전과 민주주의란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진짜 진보였습니다. 盧武鉉 대통령은 보수를 ‘변하지 않는 별놈’이라고 매도했으나 변하지 않아서 망한 것은 친북守舊세력입니다. 선거로써 좌파반역을 평화적으로 진압한 위대한 보수세력은 이제 거듭 태어나야 합니다. 보수의 변하지 않는 덕목은 정직, 청렴, 겸손, 용감성입니다. 보수의 손으로 보수를 깨끗하게 만듭시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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