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 초상의 화폐도안은 백지화시켜야

대한민국의 최고액권에 건국대통령의 초상이 들어가야 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2009년에 10만원 고액권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 귀중한 10만원권에 김구의 초상이 들어간다는데 당치도 않습니다. 좌익정권이 김구를 띄워서 한민족 최대의 인물인 양 국민여론을 오도하고 드디어 고액권에 넣어 우상화하려는 것이었습니다.

김구에 대해서 정체를 간략히 소개하면 200년 전 당쟁의 한복판에서 국가반역자로 사약을 받은 김자점의 후손으로 몰락한 서민 가문에서 서당글 공부밖에 하지 못하였습니다. 일제의 부당한 압력에 격분하여 항거하다가 쫓기는 신세가 되자 뒤쫓는 일본경찰을 살해하고 중국 상해로 도망쳤습니다.

상해 임시정부의 이승만 대통령의 경비원으로 취직하여 그후 줄곧 애국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행동대장으로 다소의 공적을 이루어 이승만이 미국으로 떠나고 한참 후에 임시정부 주석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8.15 광복 후 귀국하여 남북통일정부를 수립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김일성의 모략에 속아 북한정권 수립의 앞잡이로 이용당하였고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극렬 방해하였습니다. 이 점에서 김일성,김정일이 아직도 고마워하고 남한의 최대 인물로 선전하고 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상해임시정부의 명실상부한 대통령으로 애국운동을 하다가 중국에서의 한계를 느끼고 더 큰 무대인 미국의 외교가에 뛰어들어 미국의 지도층 및 세계의 지도자들과 친분을 쌓았습니다.

그의 외교적 능력은 세계가 인정하는 수준입니다. 세계의 지도자들이 부러워하는 프린스턴 대학에서 철학박사가 되었습니다. 김구의 서당글에 비하면 미꾸라지와 용에 비교될 것입니다. 김구는 한자밖에 모르고 영어 한 마디 못하는 장똘뱅이고 이승만은 세계 최고수준의 지식인이며, 외교가이고,독립운동가였습니다.

김구는 오로지 산 밑에서, 좁은 견문으로, 즉흥적인 판단과 신념에 따라 통일정부만 주장하였지만, 이승만은 높은 산 위에서, 사방을 내려다 보고, 이미 김일성과는 같이 갈 수 없음을 알고 남한만이라도 단독 정부를 세워 미국식 자유민주주의를 실천하려고 하였습니다. 그 결과 오늘날 북한은 기아선상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남한은 풍요를 누리며 선진국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온 국민이 한시도 떨어질 수 없는 화폐는 가장 큰 상징이며 가치입니다. 화폐에 누구 얼굴이 들어가 있느냐는 바로 國旗(국기)와 같습니다. 태극기가 한국의 상징이면 최고액권의 초상인물도 바로 한국을 대표합니다.

미국의 고액권에도 조지 워싱턴의 초상이 들어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최고액권에 건국대통령의 초상이 들어가야 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화폐는 한번 발행하면 수십년을 갑니다. 이제 좌익정권이 정략적으로 내세운 김구 초상의 화폐도안을 시급하게 백지화시켜야 합니다. 고액권 발행 추진을 일단 스톱시키고 김구와 이승만을 모든 국민이 더 알도록 시간을 주어야 합니다. 이 운동을 인터넷과 인쇄매체를 통하여 시급히 확산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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