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물을 마실 때는 우물을 판 사람을 생각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노태우 정부의 韓中수교를 평가할 만하다.
작년 약7200억 달러에 달한 한국의 무역액을 분석하면 중국의 비중이 얼마나 큰지를 알 수 있다. 한 경제학자는 '중국이 곁에 있는 한 한국 경제의 쇠퇴는 없다'고 말했다. 잘 나가는 이웃을 둔 복이다. 물론 중국은 경쟁상대이기도 하다.
작년 한국의 對中수출액은 12월20일까지 793억 달러였다. 이는 전체 수출액의 약22%이다. 對美 수출액 441억 달러(전체의 12.3%), 對日 수출액 255억 달러(7.1%)를 합친 것보다 많다.
한국은 작년 중국으로부터 612억 달러어치를 수입했다. 이는 전체 수입액의 17.7%이다. 한국은 일본으로부터 545억 달러(전체의 15.8%), 미국으로부터는 361억 달러어치(전체의 10.5%)를 수입했다. 원유값 폭등으로 작년 중동으로부터 수입액은 643억 달러에 달했다. 전체의 18.6%였다.
韓中 무역액은 약1420억 달러로서 전체 무역액의 약20%이며, 韓美, 韓日무역액을 합친 것과 거의 같다.
무역수지를 보면 한국은 對中 무역에서 181억 달러, 對美무역에서 약80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으나 對日 무역에서 약290억 달러의 적자를 기록하였다. 對日무역흑자는 2006년의 254억 달러보다 더 늘어났다.
盧泰愚 정부가 1992년 韓中수교를 이룬 이래 韓中 경제 관계는 거대한 규모로 성장했다. 우물물을 마실 때는 우물을 판 사람을 생각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盧泰愚 당시 대통령의 북방외교가 한국인의 활동공간을 확장하고 國富를 증대시킨 점을 평가할 만하다.
작년 약7200억 달러에 달한 한국의 무역액을 분석하면 중국의 비중이 얼마나 큰지를 알 수 있다. 한 경제학자는 '중국이 곁에 있는 한 한국 경제의 쇠퇴는 없다'고 말했다. 잘 나가는 이웃을 둔 복이다. 물론 중국은 경쟁상대이기도 하다.
작년 한국의 對中수출액은 12월20일까지 793억 달러였다. 이는 전체 수출액의 약22%이다. 對美 수출액 441억 달러(전체의 12.3%), 對日 수출액 255억 달러(7.1%)를 합친 것보다 많다.
한국은 작년 중국으로부터 612억 달러어치를 수입했다. 이는 전체 수입액의 17.7%이다. 한국은 일본으로부터 545억 달러(전체의 15.8%), 미국으로부터는 361억 달러어치(전체의 10.5%)를 수입했다. 원유값 폭등으로 작년 중동으로부터 수입액은 643억 달러에 달했다. 전체의 18.6%였다.
韓中 무역액은 약1420억 달러로서 전체 무역액의 약20%이며, 韓美, 韓日무역액을 합친 것과 거의 같다.
무역수지를 보면 한국은 對中 무역에서 181억 달러, 對美무역에서 약80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으나 對日 무역에서 약290억 달러의 적자를 기록하였다. 對日무역흑자는 2006년의 254억 달러보다 더 늘어났다.
盧泰愚 정부가 1992년 韓中수교를 이룬 이래 韓中 경제 관계는 거대한 규모로 성장했다. 우물물을 마실 때는 우물을 판 사람을 생각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盧泰愚 당시 대통령의 북방외교가 한국인의 활동공간을 확장하고 國富를 증대시킨 점을 평가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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