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보수가 이긴 것이 아니다

국회와 시민사회와 대중단체도 정상화시켜야 한다. 보수의 싸움은 계속되어야 한다.
12.19 大選의 보수승리는 끝이 아니고 시작이다. 좌파가 점거한 대한민국의 조종실을 탈환한 것이고 권력의 교두보를 확보한 것이지 완전히 이긴 것이 아니다. 승객실과 사회권력도 수복해야 한다. 국회와 시민사회와 대중단체도 정상화시켜야 한다. 보수의 싸움은 계속되어야 한다.

1. 어용선동 매체 KBS와 MBC의 정상화가 급선무이다.
2. 전교조의 反대한민국 교육을 저지해야 한다.
3. 민노당이 친북성을 포기하지 않으면 헌재에 제소하여 해산시켜야 한다.
4. 민노총의 불법폭력 시위 체질을 개선해야 한다.
5. 反국가적 국가 위원회를 해산시켜야 한다.
6. 시민단체들에 대한 국가 보조를 중단해야 한다.
7. 공직사회로부터 反국가적-反헌법적 인사들을 몰아내야 한다.
8. 재벌기업의 불법 비자금 조성을 엄단해야 한다.
9. 不法주차-노점상 정리 등 거리질서를 확립해야 한다.
10. 휴전선상의 對北방송을 재개해야 한다.
11. 6.15 선언과 10.4 합의를 무효화해야 한다.
12. 노무현 김대중 전 대통령의 不法행위 혐의에 대한 수사를 해야 한다.
13. 대통합민주신당의 脫좌파 움직임을 지원해야 한다.
14. 김정일 정권에 대한 인권공세를 강화해야 한다.
15. 좌익청산은 보수自淨과 法治확립을 통하여 이뤄진다.
16. 건국 60주년 기념행사를 종합, 입체, 지속적으로 벌여 올바른 현대사 교육의 계기로 삼는다. 6.25 전사자 추모비를 母校마다, 고향마다 세우고 이승만 박정희 기념관을 국가예산으로 짓는다.
17. 4월 총선에서 親北좌익 세력을 정치세력으로서 소멸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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