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承晩 朴正熙 트루먼의 동상도 기념관도 없는 대한민국!

건국 6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의 恩人들에게 감사하는 기념물을 만듭시다.
국민행동본부 투쟁의 기록 ‘싸웠다, 그리고 이겼다’ 출판 기념회가 오는 1월11일(금) 오후 6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립니다. 趙甲濟 기자의 특별강연(‘한국의 보수혁명’)도 있습니다.

1. 12․19 大選에서 우리는 민주주의의 힘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냈습니다. 한국의 민주주의는 세 사람의 恩人이 있었기에 살아남고 튼튼해질 수 있었습니다. 자유민주주의를 국가이념으로 삼고 대한민국을 세운 李承晩 건국 대통령, 富國强兵(부국강병)으로 민주주의의 물질적․제도적 기반을 만든 朴正熙 근대화 대통령, 그리고 6․25 남침 때 미군 파병을 결단하여 대한민국을 구한 트루먼 미국 대통령입니다.

2. 올해 추정 무역액 8000억 달러, 1인당 국민소득 2만 달러, 경제규모 세계12위의 부자나라에 李承晩․朴正熙․트루먼의 동상도, 기념관도, 이들의 이름을 딴 거리도, 광장도 없습니다. 한국인은 고마움을 모르는 사람들이 되어버렸습니다. 자신들의 실력만으로 이런 나라를 만들었다고 착각합니다. 좌파정권은 대한민국에 반역한 사람들까지 민주화 유공자로 인정하여 돈도 주고 그들의 업적(?)을 국가예산으로 기리게 하였습니다. 恩人을 멀리하고 반역자를 顯彰(현창)하는 데 국가 돈을 쓰는 나라가 망하지 않은 것도 은인들의 蔭德(음덕) 덕분입니다.

3. 거대한 金九 기념관은 있는데 李承晩 朴正熙 기념관이 없는 나라가 잘 된다면 이야말로 ‘한강의 기적’일 것입니다. 화폐에 한국 자본주의의 건설자인 李承晩, 朴正熙의 얼굴을 굳이 넣지 않으려는 나라가 잘 산다면 이 또한 기적일 것입니다. 테헤란路는 있는데 트루먼路가 없고, 있는 맥아더 동상은 부숴버리겠다는 세력으로 편할 날이 없습니다. 고마움을 모르는 나라가 다시 위기에 빠질 때 누가 도와주겠습니까?

4. 6․25 남침 때 조국이 낙동강 전선까지 밀리자 키보다 큰 M1 소총을 들고 참전했다가 전사한 소년병(15~18세)이 2500명이나 되는데 누가 이들을 기억합니까? 6·25 전쟁 시기 학도병 戰死者가 가장 많은 학교는 군산중학교(現군산고교)로 63명이나 됩니다. 2위는 경북中(現경북高) 53명이고 이어서 전주북中 52명, 경주中 48명, 제주 서귀포 농업中(現서귀포 산업과학高)과 군산상업中 각 45명, 순창농림中 37명, 서울中 30명 등입니다.

5. 선진국엔 애국자들의 동상이 많고 후진국에는 독재자의 동상이 많다고 합니다. 우리가 一流국가를 만들려면 전국의 학교마다, 마을마다 그곳 출신 戰死者(전사자)와 애국자의 명단을 새긴 기념물부터 세워야 합니다. 李明博 정부는, 전쟁과 가난의 체험이 없는 젊은 세대에게 '역사 바로 알리기' 교육에 힘써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전교조의 反대한민국 교육으로 오염된 젊은 영혼을 다시 맑게 해주는 일은 救國차원의 사업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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