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폐지 방침에 對南선동 기관 앞세워 공격 시작.
북한 정권자들은 이명박 정부의 통일부 폐지에 대해서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통일부 폐지에 대한 김정일의 속마음은 무엇일까?
오랜 기간동안 김정일의 속마음을 그대로 적나라하게 표현해 준 것은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이다.
김정일 정권으로부터 직접 지령을 받으면서도, 마치 대한민국에서 주한미군철수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성명서나 논평처럼 발표하는 주미철본의 성명서나 논평은 김정일의 마음과 생각을 적나라하게 표현하고 있다.
김정일이 하고 싶은 말은 주미철본을 통해서 그대로 발표한다고 추측된다.
아래의 글은 주미철본의 통일부 폐지에 대한 논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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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한나라당 이명박의 망국적 정부조직개편안 결사 반대한다!
한나라당 이명박은 취임하기도 전부터 악질 매국노의 본색을 유감 없이 드러내고 있다.
지난 4일 미국에서 대거 몰려온 소위 북핵 문제 전문가라는 것들과 만나 희희낙락하며 무슨 흉계를 주고받았는지는 모르지만, 최근 이명박이 보여주고 있는 행보는 망국노 그 자체이다.
벌써부터 마각이 드러나고 있는 한나라당 이명박의 매국노적 행각은 100년 전 구한국을 망국의 구렁텅이로 몰아간 악질 매국노 이완용과, 매국단체 일진회의 우두머리 이용구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도 않다.
친일 매국노의 후손으로 알려진 자가 위원장으로 앉아있는 인수위에서 발표한 소위 정부조직개편안은 반통일적이고 반민족적이며 망국적이라 아니할 수 없다.
우여곡절 속에 30년 이상 존속해 오며 남북 교류협력의 물꼬를 터오며 조국의 평화통일 기반을 조금씩 다져가고 있는 이 때에 통일부를 폐지하고 숭미사대의 소굴인 외교부로 이관한다는 것은 7천만 민족을 배반하고 민족의 운명을 미제에 내 맡기겠다는 것에 다름 아니다.
이는 민주개혁과 평화통일을 명시하고 있는 헌법정신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뿐 아니다. 그동안 대한민국을 경쟁력 있는 IT강국과 기술강국으로 성장시켜오는데 핵심역할을 해 온 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부를 폐지하는 것은 또 무슨 이유인가?
미제를 거의 따라잡고 있으며 어느 분야에서는 미제를 앞서가고 있는 IT.과학기술을 미제아래 예속시켜 두겠다는 속셈이 아니고는 무엇이겠는가?
또한 교육부를 없앤다는 것은 국민정신을 텅 비게 만들어 조국의 미래 비젼을 없앤다는 것과 다름없는 작태이다.
게다가 이명박은 친일파청산과 과거사청산업무에 관련된 독립적 5개 위원회를 모두 폐지한 다음 대통령직속으로 방송통신위원회를 신설하고 방송 통신의 규제와 정책기능을 그 아래 두게 함으로써 방송 통신을 직접 장악하려는 흉심까지 내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가인권위원회를 대통령 직속아래 두게 함으로써 국가인권을 무력화시키려 하고 있다.
온갖 사기 범죄피의자 신분으로 당선자가 된 한나라당의 이명박은 마침내 이런 망국적이고 배족적인 정부개편안을 국민 앞에 내밀고서 이를 파렴치하게도 글로벌스탠드라 둘러대며 국민을 기만 모독하고 있다.
사기범죄피의자로서 사기술수로 당선되자마자 망국노의 행각을 거침없이 드러내고 있는 이명박은 절대로 대통령에 취임하게 두어서는 안될 것이다.
용케 취임한다하더라도 그를 대통령으로 인정치 않을 것이며 뜻 있는 제 시민-사회-민중단체들은 국민들과 함께 결사적으로 항거할 것이다.
사기꾼 망국노가 이 나라의 대통령직에 앉아있는 한 국민은 결코 이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2008년 1월 17일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
( http://onecorea.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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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의 논조를 보면 어디서 많이 읽어본 논조가 아닌가?
이회창 후보를 비난했던 북한의 신문과 정부기관의 논조와 쌍둥이처럼 똑같지 않는가?
‘악질’ ‘매국노’ ‘망국노’ ‘흉심’ ‘마각’ ‘숭미사대의 소굴’ ‘배족’ 같은 용어는 한국의 일반적인 좌파단체나 좌파정당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용어이다.
한국에서는 이런 용어는 인터넷의 익명의 개인 극좌 악플러들이나 사용하는 용어이지, 실명을 공개하는 일반적인 좌파단체나 좌파정당에서는 ‘악질’‘매국노’‘망국노’‘마각’‘숭미사대의 소굴’‘배족’같은 극단적인 용어는 사용하지 않는다.
이러한 용어는 이회창 후보에게 많이 썼던 용어이다.
특히 위에서 ‘흉심’이라는 용어를 사용한 것은 그들의 실수로 보인다. 이 용어는 한국에서는 사용하지 않고 북한에서만 사용하는 용어이므로 다른 용어로 고쳤어야 하는데 실수로 고치지 않고 그대로 썼다. 북한에서 쓴 글이라는 것을 증거한 용어이다.
북한정권자들은 이회창에게 했듯이, 이명박에게도 이러한 비난을 노골적으로 하고 싶지만, 하지 못하고 북한정권의 직속지령을 받는 한국의 주미철본을 통해서 논평을 한 것이다.
북한 정권자들은 이명박 정부의 통일부 폐지에 대해서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통일부 폐지에 대한 김정일의 속마음은 무엇일까?
오랜 기간동안 김정일의 속마음을 그대로 적나라하게 표현해 준 것은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이다.
김정일 정권으로부터 직접 지령을 받으면서도, 마치 대한민국에서 주한미군철수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성명서나 논평처럼 발표하는 주미철본의 성명서나 논평은 김정일의 마음과 생각을 적나라하게 표현하고 있다.
김정일이 하고 싶은 말은 주미철본을 통해서 그대로 발표한다고 추측된다.
아래의 글은 주미철본의 통일부 폐지에 대한 논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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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한나라당 이명박의 망국적 정부조직개편안 결사 반대한다!
한나라당 이명박은 취임하기도 전부터 악질 매국노의 본색을 유감 없이 드러내고 있다.
지난 4일 미국에서 대거 몰려온 소위 북핵 문제 전문가라는 것들과 만나 희희낙락하며 무슨 흉계를 주고받았는지는 모르지만, 최근 이명박이 보여주고 있는 행보는 망국노 그 자체이다.
벌써부터 마각이 드러나고 있는 한나라당 이명박의 매국노적 행각은 100년 전 구한국을 망국의 구렁텅이로 몰아간 악질 매국노 이완용과, 매국단체 일진회의 우두머리 이용구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도 않다.
친일 매국노의 후손으로 알려진 자가 위원장으로 앉아있는 인수위에서 발표한 소위 정부조직개편안은 반통일적이고 반민족적이며 망국적이라 아니할 수 없다.
우여곡절 속에 30년 이상 존속해 오며 남북 교류협력의 물꼬를 터오며 조국의 평화통일 기반을 조금씩 다져가고 있는 이 때에 통일부를 폐지하고 숭미사대의 소굴인 외교부로 이관한다는 것은 7천만 민족을 배반하고 민족의 운명을 미제에 내 맡기겠다는 것에 다름 아니다.
이는 민주개혁과 평화통일을 명시하고 있는 헌법정신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뿐 아니다. 그동안 대한민국을 경쟁력 있는 IT강국과 기술강국으로 성장시켜오는데 핵심역할을 해 온 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부를 폐지하는 것은 또 무슨 이유인가?
미제를 거의 따라잡고 있으며 어느 분야에서는 미제를 앞서가고 있는 IT.과학기술을 미제아래 예속시켜 두겠다는 속셈이 아니고는 무엇이겠는가?
또한 교육부를 없앤다는 것은 국민정신을 텅 비게 만들어 조국의 미래 비젼을 없앤다는 것과 다름없는 작태이다.
게다가 이명박은 친일파청산과 과거사청산업무에 관련된 독립적 5개 위원회를 모두 폐지한 다음 대통령직속으로 방송통신위원회를 신설하고 방송 통신의 규제와 정책기능을 그 아래 두게 함으로써 방송 통신을 직접 장악하려는 흉심까지 내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가인권위원회를 대통령 직속아래 두게 함으로써 국가인권을 무력화시키려 하고 있다.
온갖 사기 범죄피의자 신분으로 당선자가 된 한나라당의 이명박은 마침내 이런 망국적이고 배족적인 정부개편안을 국민 앞에 내밀고서 이를 파렴치하게도 글로벌스탠드라 둘러대며 국민을 기만 모독하고 있다.
사기범죄피의자로서 사기술수로 당선되자마자 망국노의 행각을 거침없이 드러내고 있는 이명박은 절대로 대통령에 취임하게 두어서는 안될 것이다.
용케 취임한다하더라도 그를 대통령으로 인정치 않을 것이며 뜻 있는 제 시민-사회-민중단체들은 국민들과 함께 결사적으로 항거할 것이다.
사기꾼 망국노가 이 나라의 대통령직에 앉아있는 한 국민은 결코 이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2008년 1월 17일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
( http://onecorea.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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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의 논조를 보면 어디서 많이 읽어본 논조가 아닌가?
이회창 후보를 비난했던 북한의 신문과 정부기관의 논조와 쌍둥이처럼 똑같지 않는가?
‘악질’ ‘매국노’ ‘망국노’ ‘흉심’ ‘마각’ ‘숭미사대의 소굴’ ‘배족’ 같은 용어는 한국의 일반적인 좌파단체나 좌파정당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용어이다.
한국에서는 이런 용어는 인터넷의 익명의 개인 극좌 악플러들이나 사용하는 용어이지, 실명을 공개하는 일반적인 좌파단체나 좌파정당에서는 ‘악질’‘매국노’‘망국노’‘마각’‘숭미사대의 소굴’‘배족’같은 극단적인 용어는 사용하지 않는다.
이러한 용어는 이회창 후보에게 많이 썼던 용어이다.
특히 위에서 ‘흉심’이라는 용어를 사용한 것은 그들의 실수로 보인다. 이 용어는 한국에서는 사용하지 않고 북한에서만 사용하는 용어이므로 다른 용어로 고쳤어야 하는데 실수로 고치지 않고 그대로 썼다. 북한에서 쓴 글이라는 것을 증거한 용어이다.
북한정권자들은 이회창에게 했듯이, 이명박에게도 이러한 비난을 노골적으로 하고 싶지만, 하지 못하고 북한정권의 직속지령을 받는 한국의 주미철본을 통해서 논평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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