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의 과거 전력을 보자. 운동권 학생으로서 공활을 했다. 예전에 농활, 공활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모르는 분들이 많이 있다.
모택동은 사상개조 운동을 하려고 지식분자에게 농촌활동과 공장활동을 하여 노동자계급성을 가지도록 하는 것이다. 즉, 사상개조 작업을 주사파들이 운동권 학생에게 지속적으로 심어준 것이란 말이다 .
어디 심상정만 그러했겠는가? 노회찬, 손학규 등 현재 정치권들이 많이 농활과 공활을 했다. 완전히 모택동의 사상개조 작업에 이용되었으며 효과는 만점이라는 것이다. 공활은 사상개조 작업만 한 것이 아니다.
기업체를 파업하여 폐쇄를 하는 등의 공작으로 몰고 간 것이 운동권 학생이라는 것이다. 정해진 매뉴얼에 따라서 공장 직원을 의식화하고 잘 짜여진 각본에 따라 움직인 것이다.
민중신학이 근본적으로 같이 움직였다. 민중신학이란 신학을 공산주의 시각으로 보고 신학을 바라본 즉 공산당이 종교계에 침투하여 민중신학, 해방신학을 만들어 낸 것에 불과하다. 주사파의 논리인 인민해방민주주의가 근본 요체이다.
어찌 하였던 평등파와 종북파가 같은 것이라는 것이다. 다만 하는 업무의 차이일 뿐이다. 평등파는 대한민국을 공산화 만드는 일에 주력을 하고 종북파는 북한에 지원하는 일에 주력을 하는 것에 불과하다는 말이다.
증거??? 그러한 증거는 이들이 한결같이 주장하는 북한의 4대 기본노선인
미군철수 -국가보안법 철폐 - 평화체제 설립 - 연방제 통일로 요약이 된다. 민노당 의원 전부 국가보안법 철폐, 사학법, 호주제 폐지, 언론법에 찬성을 하고 6.15공동성명에 적극적인 찬성을 한 것이 증거이며 이들의 기본 목적이라는 것이다.
이들은 지금 당파싸움에 지나지 않는다. 평등파는 이미 국민의 지탄을 알고서 이 기회에 종북파를 몰아내려고 하는 것이며 종북파는 끝까지 민노당에 있으려고 하는 것이다. 관점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 것이 이들의 전반적인 상황을 보고 판단을 하여야 하는 것이지 간단히 종북파를 몰아내어서 이미지를 새롭게 하자는 것이 아니다. 어차피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것이 민노당이다. 아마 민노당보다는 북한에서 파견된 공산민주노동당이 정확한 표현이다.
아마 마르크스의 이론을 알고 이들의 과거 행적 강령, 당규 등을 정확히 꿰뚤어 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민노당은 이미 건널 수가 없는 다리는 건넌 것이다. 절대로 돌아 올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이미지 쇄신을 위하여 종북파를 몰아내야 한다는 것은 헛장난에 불과하다.
언제는 종북파가 있는 줄 몰랐는가? 살기 위한 발버둥이자 국민을 속이는 것이자 내부 당파싸움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심상정, 노회찬의 과거 행적과 근래의 행적, 그리고 꾸준히 행동을 해온 약사를 보면 바로 판명이 난다는 말이다.
정답은 하나다. 민노당은 헌법에 위배가 되는 정당이므로 해체가 정답이다. 국가보안법도 유명무실해진 상황, 좌익정권하에 이런 결과가 온 것이다. 통합신당의 전위대가 바로 민노당이란 말이다. 김대중이 전위대가 필요했으며 공산주의 이론으로 연대를 할 세력이 필요했던 것이다. 통합신당과 민노당이 같이 모든 것에 대하여 국회에서 일치하는 내용을 보면 바로 판단이 된다.
민노당은 100% 공산당이며 통합신당은 80% 공산당이라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또한 한나라당 내에도 공산당이 있으며 문국현 또한 별반 다르지 않다.
여러 가지 종합적인 상황을 고려하면 이들은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것이다. 제발 이러한 관계를 보고 앞뒤의 상황을 살표보고 판단을 하여야 정확한 판단을 하지 어정쩡하게 판단을 하면 오판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아주 쉽게 전교조를 비호를 하는 당과 사람이 누구인가? 호주제 폐지,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을 하는 당과 사람은 누구인가? 6.15 공동선언에 찬동을 하는 당과 인물은 누구인가? 빨치산 추모제에 간인물들은 누구인가?를 종합적으로 보면 바로 결론을 내릴 수가 있다는 것이다.
이들의 핵심은 연방제 통일 즉 김일성이 주장한 고려인민연방제로 월맹식 통일을 바라는 것이다. 평화를 가장하고 적화를 하겠다는 것이다 .
이들이 국가정체성을 부정하고 적대시하고 국립묘지에 가지도 않고 빨치산 추모하고 서해대전에 추모를 하지 않고 제주4.3사태를 뒤집어 버리고 일제 앞잡이와 국가를 동일시하고 이러한 행동을 하는 것들이 바로 그들이란 것이다. 이런 전술은 모택동의 모순론에서 비롯이 된 것을 일반국민은 모를 것이며 북한의 두뇌에서 지령으로 나온 것을 또한 모를 것이다. 하나의 거대한 틀 안에 각자가 임무를 맡아서 역할을 하는 것에 불과하다.
마르크스와 중국의 역사, 모택동을 알고 있다면 이런 판단은 쉽게 할 수가 있는 것이다.
從北派(종북파)나 평등파나 그 나물에 그 밥
- 투타(회원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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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2-04, 1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