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공화당 전당대회가 열리는 디트로이트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레이건의 친지인 스튜어트 스펜서는 '론? 왜 대통령이 되려는 거요?'라고 물었다. 레이건은 말했다.
'냉전을 끝내기 위해서요. 분명 길이 있을 겁니다. 이제 그럴 때가 되었지요'
2008년 2월말 대통령 취임식장으로 가는 李明博 당선자에게 누가 그런 질문을 던진다면 이렇게 말해야 할 것이다.
'한반도의 냉전을 끝내야 합니다. 김정일을 끝장내야 합니다. 길이 있습니다. 이제 그럴 때가 되지 않았습니까?'
"이젠 김정일을 끝장 내야 합니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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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2-10, 2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