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노무현 정권이 비호하고 양성한 친북좌파 세력을 뿌리뽑는 데는 간단한 전술이 필요하다. 그것은 이 세력이 '김정일의 아첨꾼들'임을 되풀이하여 강조하는 것이다. 친북정당 민노당 안에서 이들은 從北派로 불린다. 북한정권, 즉 김정일에게 굴종하는 派라는 뜻이다. 이 이상의 증거가 없다. 김정일은 학살자이고 독재자이다. 친북세력은 그러니 학살자의 아첨꾼, 독재자의 아첨꾼이다.
한국의 우파세력은 김정일을 공격하고 김정일을 폭로하고 김정일을 웃음꺼리로 만들어야 아첨꾼들을 더욱 같잖은 존재로 만들 수 있다. 700만 학살정권의 수괴에 아첨하는 자는 악마에 아첨하는 자이고 정의감이 없는 자이고 도덕을 모르는 자이며 불충하고 불효한 망나니이다. 영혼을 악당에게 판 자이고 자신의 심장을 자기 손으로 도려내 쓰레기통에 버린 자이며 부끄럼을 모르고 짐승보다 못한 존재이다.
이 망나니들과는 복잡한 이론으로 싸울 필요도 없다. 그들의 본질을 단순한 논리와 말로 드러내면 스스로 무너진다. 굳이 그들의 무덤에 침을 뱉을 필요도 없다. 스스로 자신들의 얼굴에 침을 뱉도록 해야 한다. 이 모든 일들을 즐겁게 해야 한다. 정의로운 일을 하는 것만큼 즐거운 일은 없다.
친북세력을 분쇄하는 일은 즐겁게 해야 한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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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2-11, 0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