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북한에 라디오 보내기 행사 방해

독일인 의사 노베르트 폴러첸, 재미 목사 더글러스 신 등 인권운동가들이 소형 라디오를 풍선에 매달아 북한으로 보내기 위해 철원에 모였는데, 4시 현재 경찰이 행사진행을 저지하고 있다고 한다. <미래한국신문 김필재 기자와의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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